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아버지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일까? 나를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 본심 " 은 무엇일까 ? ( 애 3:33) 내가 " 여호와의 분노의 매로 말미암아 고난 당 " 하고 있을 때 (1 절 ), 내가 " 어둠 안 ( 속 ) 에서 " 걸으며 또한 살아가고 있을 때 (2, 6 절 ), 나를 " 고통과 수고 " 로 포위하시며 (5 절 ) " 나를 둘러싸서 나가지 못하게 하시고내 사슬을 무겁게 하셨 " 을 때 (7 절 ), " 내 길들을 막으 " 셨을 때 (9 절 ), 내 마음이 " 평강에서 멀리 떠나게 하 " 셨을 때 (17 절 ) ... 내 " 스스로 " 내 자신에게 " 나의 힘과 여호와께 대한 내 소망이 끊어졌다 "(18 절 ), " 내가 스스로 이르기를 이제는 멸절되었다 "(54 절 ) 라고 말할 때에 바로 그 때에 그래도 나는 " 심히 깊은 구덩이에서 주의 이름을 불렀 " 다 (55 절 ). 그런데 " 내가 부르짖어 도움을 구하나 (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 내 기도를 물리치 " 셨다 .(8 절 ). 이렇게까지 나에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 본심 " 은 무엇일까 ? (33 절 ). 독생자 예수님에게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본심은 무엇이었을까 ? 내가 받아야 할 모든 공의로우시고 거룩하신 하나님의 진노를 십자가에서 받으시고 고난 당하고 계셨던 예수님 , 그 고난 속에서 ' 하나님이여 , 하나님이여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라고 외치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독생자 예수님의 기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