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아이들과의 대화 얼마 전 주일 아침 차타고 교회를 오는 도중에 복음성가를 차 안에서 틀었습니다 . 복음성가를 듣자가 "God"( 하나님 ) 이란 단어를 듣었는지 예리가 'I know that song'( 나는 그 노래 안다 ) 고 말하면서 "God Is So Good"( 좋으신 하나님 ) 이라고 말하였습니다 . 그러면서 예리가 "I want to be God"( 나는 하나님이 되고 싶다 ) 고 말하길래 저는 좀 놀랬습니다 . 아이의 말을 순순히 듣고 어떻게 예리가 New Age ( 뉴 에이지 ) 사상의 핵심인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는 것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예리에게 'You want to be with God?'( 너는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지 ?) 라고 예리의 말을 수정해 주었습니다 . 그 다음의 딜런과의 대화입니다 : 예리 : I want to be with God ( 나는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어 ) 딜런 : Then you must die ( 그럼 너는 죽어야 한다 ). 예리 : Are you going to miss me? ( 그럼 너는 나를 보고 싶을 꺼야 ?) 아이들의 이 대화를 들으면서 웃었습니다 . Uncle Mark 이 죽은 후에 아이들에게 이젠 Uncle Mark 는 천국에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는데 아마도 딜런 입장에서는 죽어야 천국가서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 단순한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서 한쪽으로는 웃었지만 또 다른 한쪽으로는 마크 형처럼 천국에 하나님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 [2004 년 7 월 18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