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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무딘 칼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들 수 밖에 없습니다 ( 전 10:10).   이와 같이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 엡 6:17) 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에 힘이 더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mind) 가 날카롭게 되 있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힘이 아니 사람 ( 육신 ) 의 힘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결과 그들은 영적 민감함이 둔해져서 (spiritual insensitivity)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므로 (lack of spiritual discernment)  혼동 (confusion) 속에 거합니다 .   그리고 그들은 우왕좌왕하면서 갈바를 알지 못해 이리 저리 헤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날카롭게 되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민감함과 영적 분별력이 있습니다 .   그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예민할 뿐만 아니라  성령님께서 어는 문은 닫으시고 어는 문은 열어주시는지 분별합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선포합니다 .  

지붕 공사와 "구원의 투구"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8)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사 59:17). 오늘 금요일 점심 즘에 장로님과 함께 교회 지붕 공사가 잘 끝났는지 보러 갔습니다(이번 교회 공사에 수고를 많이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는 이 집사님 부부도 함께요).   오래된 사닥다리가 하나 있어서 장로님과 함께 지붕에 닫도록 세워놓았는데 사닥다리 밑에 부분이 좀 불안할 정도여서 장로님이 밑에서 잡아 주시고 제가 먼저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위에서 사닥다리를 잡고 장로님보로 올라오시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몇 발자국 올라오시다가 좀 힘들어 하셔서 주차장에서 일보던 영어사역 전도사님에게 밑에서 사닥다리를 좀 붙잡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도 장로님께서 올라오시다가 결국 지붕 위까지 못올라오시고 내려가셨습니다[조금 전에 아내에게 그 얘길 했더니 70세 되신 장로님이 사닥다리를 타고 지붕까지 올라가시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 올라가신게 잘 하신거라고 하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장로님께서 충분히(?) 올라오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네요. 그 이유는 지난 번에는 다른 벽쪽에서 좋은(든든한) 사닥다리로는 장로님께서 저랑 같이 지붕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저는 그 생각만 하고 ㅋㅋ].  그래서 제가 지붕에 올라가서 여기 저기 지붕 공사가 잘 되었는지 볼줄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사진을 많이 찍어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에게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제 셀피도 찍구요 ㅎㅎ  그런데 나중에 지붕에서 내려와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와 식사한 후 교회 내부 공사가 다 잘 끝났는지 마지막 점검을 한 후 갑자기 "구원의 투구"라는 에베소서 6장 17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