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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35): 영적 변질을 막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기 위해선 ...

  https://youtu.be/9A5MZpLsl8c?si=Miw-KU_ZHlbJuUUj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성령의 검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 무딘 칼을 갈지 아니하면 힘이 더 들 수 밖에 없습니다 ( 전 10:10).   이와 같이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 엡 6:17) 이 무딘 그리스도인들은  신앙생활에 힘이 더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mind) 가 날카롭게 되 있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은 성령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힘이 아니 사람 ( 육신 ) 의 힘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결과 그들은 영적 민감함이 둔해져서 (spiritual insensitivity)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하므로 (lack of spiritual discernment)  혼동 (confusion) 속에 거합니다 .   그리고 그들은 우왕좌왕하면서 갈바를 알지 못해 이리 저리 헤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인드 날카롭게 되어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영적 민감함과 영적 분별력이 있습니다 .   그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예민할 뿐만 아니라  성령님께서 어는 문은 닫으시고 어는 문은 열어주시는지 분별합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예수님의 영의 인도하심에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담대히 선포합니다 .  

지붕 공사와 "구원의 투구"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살전 5:8) "공의를 갑옷으로 삼으시며 구원을 자기의 머리에 써서 투구로 삼으시며 보복을 속옷으로 삼으시며 열심을 입어 겉옷으로 삼으시고"(사 59:17). 오늘 금요일 점심 즘에 장로님과 함께 교회 지붕 공사가 잘 끝났는지 보러 갔습니다(이번 교회 공사에 수고를 많이하셨고 지금도 하고 계시는 이 집사님 부부도 함께요).   오래된 사닥다리가 하나 있어서 장로님과 함께 지붕에 닫도록 세워놓았는데 사닥다리 밑에 부분이 좀 불안할 정도여서 장로님이 밑에서 잡아 주시고 제가 먼저 지붕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는 위에서 사닥다리를 잡고 장로님보로 올라오시라고 말씀을 드렸더니 몇 발자국 올라오시다가 좀 힘들어 하셔서 주차장에서 일보던 영어사역 전도사님에게 밑에서 사닥다리를 좀 붙잡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런데도 장로님께서 올라오시다가 결국 지붕 위까지 못올라오시고 내려가셨습니다[조금 전에 아내에게 그 얘길 했더니 70세 되신 장로님이 사닥다리를 타고 지붕까지 올라가시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 올라가신게 잘 하신거라고 하네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장로님께서 충분히(?) 올라오실 수 있다고 생각을 했네요. 그 이유는 지난 번에는 다른 벽쪽에서 좋은(든든한) 사닥다리로는 장로님께서 저랑 같이 지붕에 올라오셨었거든요. 저는 그 생각만 하고 ㅋㅋ].  그래서 제가 지붕에 올라가서 여기 저기 지붕 공사가 잘 되었는지 볼줄은 잘 모르지만 열심히 사진을 많이 찍어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에게 문자로 보내드렸습니다. 이렇게 제 셀피도 찍구요 ㅎㅎ  그런데 나중에 지붕에서 내려와서 장로님과 이 집사님 부부와 식사한 후 교회 내부 공사가 다 잘 끝났는지 마지막 점검을 한 후 갑자기 "구원의 투구"라는 에베소서 6장 17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