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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예수님의 교훈(가르침)을 나누는 삶

예수님의 교훈(가르침)을 나누는 삶  주님이 나를 부르실 때 주신 요한복음 6 장 1-15 절 말씀에서  한 아이가 예수님께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렸다는  그 사실이 나에게는 어떻게 적용되야 하는 것일까 ?   어쩌면 그것은 내가 썩을 양식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는 것이 아닐까 ?   어쩌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  하나님의 떡이시요 생명의 떡이 되신 예수님의 교훈 ( 가르침 ) 을 나누는 것이 아닐까 ?  ( 마태복음 16:6, 12; 요한복음 6:9, 11, 27, 29, 33, 35)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되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걸림"이 되야 합니다.  입술로는 주님을 공경하면서  마음을 주님께 멀리 떠나 있는 우리들 ( 마 15:8),  사람이 만는 법을 마치 예수님의 교훈인 것처럼 가르치므로 주님을 헛되이 경배하는 우리들 (9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우리들 (3 절 ),  부모님에게 들려야 할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고만 하면  부모님을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치는 우리들 (5-6 절 , 현대인의 성경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   "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 " 으로서 우리 자신을 더럽히고 있는 우리들 (19 절 ),  이렇게 바리새인들처럼 외식하는 우리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 걸림 "(offended) 이 되야 합니다 (12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