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요새인 게시물 표시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 기분을 상하게 한 형제의 마음을 돌이키는 것은 요새화된 성을 빼앗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   이와 같이 한번 다투게 되면 마음을 철문처럼 닫아버리기가 일쑤입니다 ( 잠언 18:19, 현대인의 성경 ).

무너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나

무너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나 무너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 같은 나는 오직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며 나의 요새이신 주님만 잠잠히 바라봅니다 .   그 이유는 나의 소망과 나의 구원이 주님에게서만 나오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시편 62:1-2, 5-7, 현대인의 성경 ).

“오직 그만이 …”

  “ 오직 그만이  …”     “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요새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 시편  62 편  1-2 절 ).               성경  66 권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요나서입니다 .    제가 요나서를 좋아하게 된 첫 계기는 신학교 다닐 때 히브리어 교수님이 요나서를 원어 히브리어 중심으로 해석을 해주셨을 때 한국 성경과 영어성경으로만 읽었을 때에 몰랐던 점들들 깨닫게 되니까 그게 참 좋았습니다 .    그러다가 나중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섬기던 교회에서 요나서를 묵상하고 설교하면서 더욱더 요나서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제 자신이 요나 선지지와 같은 주님의 종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질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    그 동질감이란 저는 목사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한 요나와 같은 목사라는 것 ( 욘 2:2-3) 과 하나님께서 아끼시는 니느웨 사람들을 아끼기보다 자기가 수고도 하지 않고 재배도 아니한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버린 박넝쿨을 아낀 요나와 같은 목사라는 것 (4:6-11) 입니다 .    즉 ,  한 영혼 ,  한 영혼을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제 자신의 모습을 요나 선지자를 통해서 엿보게 하셨기에 저는 요나서를 무척 좋아합니다 .    비록 요나 선지자를 통하여 제 자신의 모습을 엿보게 될 때 많이 낙심이 되지만 그 때마다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는 바로 요나서  2 장  4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지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