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 이 복음 ” (4) [ 로마서 1 장 1-4 절 ] “ 이 복음 ”( 롬 1:2), 즉 “ 하나님의 복음 ”(1 절 ) 이란 예수님의 나심과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 ‘ 예수님의 나심 ’ 에 대해서는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 이 복음 ”(3) 이란 제목 아래 이미 하나님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 오늘은 “ 이 복음 ”(4) 이란 제목 아래 ‘ 예수님의 죽으심 ’ 에 대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다음 번에 “ 이 복음 ”(5) 이란 제목 아래 ‘ 예수님의 부활 ’ 에 대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려고 합니다 . “ 이 복음 ”(2 절 ), 즉 “ 하나님의 복음 ”(1 절 ) 은 ‘ 예수님의 죽으심 ’ 입니다 . 오늘 본문 로마서 1 장 4 절을 보십시오 :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 이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 부활 ” 하셨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있지만 예수님이 죽으셨다는 분명한 말씀은 나오지 않습니다 . 그러나 “ 죽은 자들 가운데서 ” 라는 말씀 안에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즉 , 로마서 1 장 4 절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만일 예수님의 죽으심이 없으셨다면 예수님의 부활하심도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 고린도 교회에 “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 고전 15:35) 했을 때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 그것은 어리석은 질문입니다 . 여러분이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합니다 ”(36 절 현대인의 성경 ). 고린도전서 15 장 52 절을 보십시오 : “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