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총체적 칭의론 (11)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 첫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필요성”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 ” 였기에 ( 롬 3:23)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두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주체” 또는 “ 칭의의 근원 ” 입니다 . 칭의의 주체 또는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세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근거 ” 입니다 . 칭의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한 순종과 완전한 대속 ( 대요리문답 70) 은 칭의의 근거입니다 . 오늘도 네 번째 소주제인 “ 칭의의 통로 / 수단 / 방법 ’ 인 ‘ 믿음 ’ 대해서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오늘 본문 로마서 3 장 21-26 절을 보면 “ 믿음 ” 이란 말씀이 4 번 나옵니다 : 22 절 : “ 믿음으로 ,” “ 믿는 자 ”(2 번 ); 25 절 : “ 믿음으로 ”(1 번 ); 26 절 : “ 믿는 자 ”(1 번 ). 이 4 번 나오는 “ 믿음 ” 이란 말씀을 2 가지로 요약하면 “ 믿음으로 ”(2 번 ) 와 “ 믿는 자 ”(2 번 ) 입니다 . 저는 오늘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대해서 2 가지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입니다 . 오늘 본문 로마서 3 장 22 절 말씀입니다 :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 라는 말씀을 원로 헬라어를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