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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El fundamento de la sabiduría         [Eclesiastés 7:15–18]       Durante la reunión de oración de esta mañana, medité sobre los temas de una familia bendecida, una iglesia bendecida y una nación bendecida, centrándome en 2 Crónicas 9:7: «¡Bienaventurados tus hombres! ¡Bienaventurados estos siervos tuyos, que están continuamente delante de ti y oyen tu sabiduría!». Al reflexionar sobre este versículo, contemplé la tremenda bendición que supone encontrar a un líder sabio. Esto se debe a que la nación de Israel fue bendecida precisamente porque su rey, Salomón, era sabio. Al defender la justicia y la rectitud, el sabio rey Salomón fortaleció a la nación (versículo 8); así, tal como observó la reina de Sabá, el pueblo de Israel era, en efecto, un pueblo bendecido. Para que nuestras familias sean bendecidas, el cabeza de familia —el esposo o el padre— debe ser sabio. Para que nuestras empresas sean bendecidas, el presidente debe se...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5): 광야의 목적(시험과 연단)

광야의 목적은 ... (1) 시험(Test)입니다. (2) 연단(Character)입니다. 주님을 우리는 광야로 인도하셔서 시험하시고 연단하시므로(롬 5:4) 우리로 하여금 더욱더 투명(Transparent)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갈2:20)를 더욱더 나타내게 하십니다. https://youtu.be/UIl-zNSa_kk?si=Dxmbcb_gC-KiZSKu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                       제임스 김   종교적 형식주의를 버리고 내면부터 정결케 해야 합니다 !           “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 누가복음 11:37-41).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 장 37-41 절 말씀을 묵상할 때 “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8 절 ) 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은 38 절 말씀을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 “ 이 바리새파 사람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   (a)     왜 그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던 것일까요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