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광야 교회에서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 “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살아 있는 말씀을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 사도행전 7 장 38 절 ). 오래 전에 신학교 선배 목사님 한 분이 저에게 이렇게 권면을 하셨습니다 : ‘ 제임스 목사님 , 우리 설교를 할 때마다 그 설교가 마지막 설교라는 마음 자세로 설교를 하십시다 .’ 그 때 그 권면의 말씀을 선배님을 통해서 들었을 때 저는 제 머리로는 이해를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제 마음으로는 그리 실천으로 옮길 마음 자세나 신앙이나 능력이 없었습니다 . 지금도 그렇구요 . 그저 제 바램은 예배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후 기도하다가 이 세상을 떠나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 오늘 본문 사도행전 7 장 38 절은 스데반 집사가 죽기 전에 설교한 마지막 설교 내용 (2-53 절 ) 중에 한 구절입니다 . 믿음과 성령 (6:5) 과 은혜와 권능이 충만한 (8 절 ) 스데반 집사가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으로 회당에서 일어나 스데반과 더불어 논쟁한 어떤 자들이 능히 당하지 못하므로 (9, 10 절 ) 사람들을 매수하여 거짓 증거하게 하고 백성과 장로와 서기관들을 충동시켜 결국에는 스데반을 잡아가지고 공회 ( 산헤드린 의회 ) 로 끌고 갔습니다 (11-12 절 ). 그 거짓 증인들의 거짓 증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