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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남을 살리는 삶을 살은 고 김성현 형제

  오늘 부족하나마 사랑하는 김성현 형제가  잠들었다는 소식을 접해 들었습니다 .    한국에 모교회 있었을 때 영어사역에서 만났던 성현 형제 ,  그 때 그는 중학생이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어머님이신 노 권사님과 그리고 누나와 함께  영어예배에 참석한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성현 형제와 대화를 한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   그 런데 한 1-2 년 전 , 그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3 부 예배 때  아마 멘토에 대해 설교를 하시면서 제 얘기를 좀 하신 후  성현 형제에게 이 메일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   우리는 그 때부터 이 메일로 서로 주고 받으면서  주님 안에서 귀한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제 작년 2008 년도에는 함께 홍대 근처에 있는 Mr. Pizza 에 가서  점심 식사를 한 기억이 납니다 .   그런데 이렇게 성현 형제가 잠들었다는 소식을 오늘 접해 듣고  놀랬습니다 .  성현 형제의 부모님과 누나가 생각났습니다 .   그리고 성현 형제의 친한 친구인 호빈 형제도 생각이 났습니다 .   하나님께 기도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 아바 아버지 ' 를 찾으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유가족 식구들과 호빈 형제와 사랑하는 친구들 , 교회 형제 자매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길 간구했습니다 .   특히 자녀를 먼저 보낸 사랑하는 노은희 권사님과 성현 형제의 아버님을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시고 품에 앉아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