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바울의 마음인 게시물 표시

"أنقذ نفسك" [أمثال 6: 1–5]

    " أنقذ نفسك "       [ أمثال 6: 1–5]     هل سبق لك أن قمت بدور الضامن لشخص ما؟ على سبيل المثال، هنا في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عند شراء سيارة بقرض بنكي، قد تضطر أحياناً إلى " التوقيع المشترك " ( كضامن ). وفي اللغة الكورية، يُعرف هذا بـ *yeondae-bojeung* ( أي الضمان التضامني ). ويفرض هذا الإجراء، في جوهره، التزاماً بسداد الدين لا يقل قوة وإلزاماً عن واجب المقترض نفسه . ونتيجة لذلك، إذا أخفق المدين في سداد القرض بانتظام، يصبح الضامن مسؤولاً عن سداد ذلك الدين . هل سبق لأحدكم أن وقّع كضامن لشخص آخر؟ وهل وجدت نفسك مضطراً لسداد أقساط السيارة للبنك — سواء لشهر أو شهرين — نيابة عن شخص آخر لمجرد أنك وقّعت كضامن له؟ قبل بضع سنوات، واجهت موقفاً محرجاً نوعاً ما عندما طلب مني أخٌ من أصول لاتينية في كنيستنا شخصياً أن أكون ضامناً له عند شراء سيارة . كان أخاً يبدو طيباً ومخلصاً حقاً، ومع ذلك رفضت طلبه بأدب . بالطبع، عند النظر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 ( 빌빕보서  1 장  8 절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오늘 새해  2014 년 첫 주일을 맞이하여 이렇게 우리 승리 공동체 세 사역이 다 함께 하나님의 전에 모여 하나님께 신년연합예배를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기쁨니다 .    금년 우리 승리장로교회 표어는  “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 입니다 .    그리고 새해 표어 구절은 빌립보서  1 장  8 절입니다 : “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    우리의 새해 목표는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    과연 우리는 어떻게 이웃을 사랑해야 하나요 ?    한  3 가지로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바라기는 이  3 가지 교훈을 받아 열심히 순종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첫째로 ,  우리 모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우리의 이웃을 사모하십시다 .   오늘 본문 빌립보서  1 장  8 절을 보십시오 : “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 .”    여러분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이웃을 사모한다는 말은 예수님의 사랑 으로 이웃을 갈망한다 ( yearn ) 는 말입니다 .    여기서 이웃을 갈망한다는 말은 한 두 가지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

바울의 마음

  바울의 마음   [ 로마서 1 징  8-15 절   말씀   묵상 ]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마음을   글로나마   표현을   해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   글을   쓰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을   글로나마   편지를   써서   사랑하는   이에게   보내신   적이   있으십니까 ?    저는   개인적으로   약  10 년   전   이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   즉 ,  글로나마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를   쓰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으로   편지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합니다 .    첫째   아기   주영이가   L.A. Children   병원   중환자실에   누워   있었을   때   차   안에서   어디를   가다가   라디오   코리아 ( AM 1540 ) 에서   사랑하는   이에게   편지를   공모한다고   소식을   듣고  “ 예수님을   사랑하는   주영이에게 ” 란   글을   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