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바울의 생사관 [ 빌립보서 1 장 19-26 절 말씀 묵상 ] 사도 바울은 삶과 죽음을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 바울은 예수님을 믿기 전에“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였습니다 ( 빌 3:5-6 절 ). 그러나 그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중생 ( conversion ) 을 받고 나서는 자기가 그 모든 것을 다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8 절 ). 그 만큼 이제 바울에게는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였습니다 (8 절 ). 그래서 바울의 간절한 소망과 기대는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1:20). 그는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길 원하였습니다 . 즉 , 그는 살든지 죽든지 오직 그리스도가 찬양 받으시고 영광 받으시길 간절히 원하였습니다 . 그는 “지금도 전과 같이” ( now as always )(20 절 ), 과거나 현재나 장차 죽을 때까지 오직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길 간절히 원하였습니다 . 그는 “온전히 담대하여” ( sufficient courage )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길 원하였습니다 (20 절 ). 하나님께서 그에게 족한 은혜 ( sufficient grace ) 를 베풀어 주시므로 말미암아 ( 고후 12:9) 바울은 그의 삶과 죽음을 통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존귀케 하였습니다 . 즉 , 그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5:9). 우리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오직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