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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오늘 나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 일

  오늘 나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든 일       2010 년 6 월 18 일 , 금요 일 .     오늘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나는 El Pollo Loco( 멕시칸 치킨 식당 ) 으로 향했다 .   이번 주 들어서 두 번쨰 가는 거였다 .   내가 다시 그 식당으로 간 이유는 지난 번 갔을 때 받은 coupon 때문이였다 .   가격이 저렴하고 또한 그 coupon 이 6 월 23 일 전까지 다 써야 했기에  나는 그 coupon 세개 중 Ultimate Burrito coupon 를 찢어서 갔다 .   식당에 들어서닌까 점심 시간이 좀 지나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   음식 주문하는 줄도 내 앞에 한 사람 밖에 없었다 .   그래서 난 줄을 서서 Ultimate Chicken Burrito 를 시키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식당 계산대 뒤 음식을 만드는데서  한 종업원 여자가 Chicken Tostada 를 부랴부랴 만들고 있는게 아닌가 .   난 그 때 좀 느낌이 이상했다 .   그 이유는 왠지 그 여자는 내가 주문도 하지 않고 줄을 서 있었는데  내가 그 음식을 시킬 줄 알고 꼭 준비하는 것 같았다 .   내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 식당에 내가 온지 벌써 6 년이 된 것 같고 지난 몇년 동안은 거의 한 달에 한 두번은 꼭 오다가 한 1-2 년 전부터는 매주 한번씩 , 그리고 몇 달전부터는 일주일에 두 번씩 올 때마다 그 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