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Iglesia verdadera [Salmo 87] El libro de A. W. Tozer, *¿Soy auténtico o falso?* (*Am I Real or Fake?*), sirve como un llamado a restaurar la fe genuina y como una advertencia contra la hipocresía religiosa. El autor critica la «fe falsa» —distorsionada por el materialismo de la iglesia moderna—, la cual se manifiesta en creencias desequilibradas, experiencias carentes de teología y una ortodoxia muerta que carece del fervor apasionado del encuentro con Dios. Él insta a volver a una fe que sea resistente como las flores silvestres del campo, que actúe como verdadera sal en el mundo y que abrace la cruz. Dado que los cristianos verdaderos creen en la victoria de Cristo, no rehúyen ningún sufrimiento necesario para participar de ese triunfo. Tozer describe cinco características del creyente genuino: (1) el creyente auténtico no se avergüenza de la cruz áspera (Capítulo 1); (2) el creyente auténtico rechaza el «evangelio de algodón de azúc...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여인 12 월 22 일 수요일 교회에 있다가 집을 향해서 운전하여 가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다 . 왠지 심각한 목소리로 집에 빨리 들어와 달라고 부탁하는 아내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 그 때 아내는 자기가 일하고 싶어했던 법대 도서관에서 인터뷰를 긍정적으로 봐서 일할 수 있도록 job offer 이 들어왔지만 “ No ”했다는 것이다 . 그 이유는 1 년에 한 3 번 주일에도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아내에게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치않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했기에 Job offer 을 “ No ”했다는 것이다 . 나는 아내에게 먼저 하나님께 내 기도 응답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과 더불어 “ I am proud of you! ”라고 칭찬을 하였다 . 그 이유는 아내의 결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 12 월 16-17 일 이틀동안 아내는 직장을 잡으려고 인터뷰를 두 번이나 했었다 . 16 일 목요일에는 로욜라 법대 도서관 인터뷰를 장시간동안 하였고 그 다음 날 17 일 금요일에는 나의 부모님이 사시는 토랜스 지역 public 도서관 인터뷰였다 . 거의 8 년동안 나와 결혼한 후로는 일을 하지 못했던 아내가 정장을 차려입고 부랴부랴 인터뷰하러 가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기쁨과 더불어 미안함 마음이 들었었다 . 처녀 때에 아내하고 데이트 할 때 아내의 일하던 모습을 생각해 볼 때 나와 결혼한 후로는 거의 8 년동안 아이들만 낳고 기르는데 헌신을 했기 때문이다 . 물론 남편인 나에 대한 헌신은 말할 나위도 없다 . 그러기에 아내가 자기 나름대로 여기저기 원서를 써낸 후 인터뷰 날짜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