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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여인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여인  12 월 22 일 수요일 교회에 있다가 집을 향해서 운전하여 가고 있는데 아내로부터 전화가 왔다 . 왠지 심각한 목소리로 집에 빨리 들어와 달라고 부탁하는 아내에게 무슨 일이 있냐고 물어보았다 . 그 때 아내는 자기가 일하고 싶어했던 법대 도서관에서 인터뷰를 긍정적으로 봐서 일할 수 있도록 job offer 이 들어왔지만 “ No ”했다는 것이다 . 그 이유는 1 년에 한 3 번 주일에도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 아내에게는 이것이 하나님이 원치않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했기에 Job offer 을 “ No ”했다는 것이다 . 나는 아내에게 먼저 하나님께 내 기도 응답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고백과 더불어 “ I am proud of you! ”라고 칭찬을 하였다 . 그 이유는 아내의 결정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   12 월 16-17 일 이틀동안 아내는 직장을 잡으려고 인터뷰를 두 번이나 했었다 . 16 일 목요일에는 로욜라 법대 도서관 인터뷰를 장시간동안 하였고 그 다음 날 17 일 금요일에는 나의 부모님이 사시는 토랜스 지역 public 도서관 인터뷰였다 . 거의 8 년동안 나와 결혼한 후로는 일을 하지 못했던 아내가 정장을 차려입고 부랴부랴 인터뷰하러 가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기쁨과 더불어 미안함 마음이 들었었다 . 처녀 때에 아내하고 데이트 할 때 아내의 일하던 모습을 생각해 볼 때 나와 결혼한 후로는 거의 8 년동안 아이들만 낳고 기르는데 헌신을 했기 때문이다 . 물론 남편인 나에 대한 헌신은 말할 나위도 없다 . 그러기에 아내가 자기 나름대로 여기저기 원서를 써낸 후 인터뷰 날짜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