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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सभोपदेशक 7:2)

  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너 제임스야, 신앙생활을 흉내도 잘 내는구나.

너 제임스야, 신앙생활을 흉내도 잘 내는구나. 사람들은 우리가 걸어가는 길을 보고 있습니다 .    특히 우리 가족 식구들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  그런데 그들은 우리의 마음을 잘 주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그들은 우리의 마음을 못보고 있습니다 .   우리가 우리 자신의 마음도 잘 못보고 있는데 어떻게 그들이 우리도 잘 모르는 우리 마음을 잘 볼 수가 있겠습니까 .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잘 보고 계십니다 .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 마음을 잘 알고 계십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 앞에서 신앙생활하는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보고 계시는 마음에 초점을 맞추면서 살아갑니다 .   그들은 주님의 마음을 본받길 기원합니다 .   그리고 그들은 주님의 마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려고 애씁니다 .   그러나 사람들 앞에서 종교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행실에 초점을 맞추면서 살아갑니다 .   그러다 보니 그들의 마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제대로 닮아가지 못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행실은 사람들 보기에 예수님의 모습을 닮은 듯 해 보입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사람들에게 칭찬까지도 받고 더 나아가서 존경까지도 받습니다 .   어쩌면 처음에 칭찬을 받을 때에는 그들은 양심이 가책을 느끼며 또한 마음으로 괴로워했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그러한 가운데서도 회개하고 돌이켜 마음의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