आइए मौत के नज़रिए को अपनाएँ। “ दावत वाले घर में जाने से शोक वाले घर में जाना बेहतर है , क्योंकि यह सभी इंसानों का अंत है , और जो जीवित हैं , वे इस बात पर गंभीरता से विचार करेंगे ” ( सभोपदेशक 7:2) । नए साल की शुरुआत से ही , मैं दो अंतिम संस्कार में शामिल हो चुका हूँ — और ये दोनों ही एक हफ़्ते के अंदर हुए। इन कार्यक्रमों में शामिल होने से मुझे सभोपदेशक 7:2 पर फिर से सोचने का मौका मिला। जब मैंने इस बात पर विचार किया कि मौत ही सभी लोगों का अंतिम अंजाम है , और एक जीवित व्यक्ति के तौर पर इस सच्चाई को गहराई से महसूस किया , तो मैंने खुद से फिर पूछा : " तो फिर , मुझे कैसे जीना चाहिए ?" आज जब मुझे अपने प्यारे तीसरे चाचा , पादरी किम चांग - ह्युक के बारे में खबर मिली , तो यह सोच और भी गहरी हो गई ; डॉक्टरों ने कहा है कि उनके पास जीने के लिए बस दो या तीन हफ़्ते बचे हैं। उस आयत पर फ...
Unmixed --> Unending Joy 오늘 새벽기도회를 인도한 후 개인 기도를 하고 있었을 때에 옆집 귀가 잘 안들리시는 남미 아저씨가 전처럼 라디오를 크게 틀었습니다 . 그 때에 나온 방송은 FM 99.5 기독교 방송이었습니다 ( 전에는 한국 방송을 틀으신 적도 있었습니다 ㅎㅎ ). 물론 라디오 소리가 커서 기도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오늘 따라 개인기도할 때 그 기독교 방송을 귀담아 들었습니다 . 혹시나 하나님께서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 나오는 설교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들려 주시지 않을까 해서 였습니다 . 그런데 오늘 그 기독교 방송에서 설교하신 분이 죤 멕아더 목사님이라고 여기 LA 근처에 유명한 Grace Community Church 담임 목사님의 설교 방송을 듣게 된 것입니다 . 그 목사님의 설교 중 마음에 다가온 단어들이 바로 "Unmixed" 와 "Unending Joy" 였습니다 . 왜 다가왔는가 하면 오늘 새벽기도회 때 제가 선포한 말씀인 호세아 4 장 10-11 절 말씀과 연관이 되어서 였습니다 : " 저희가 먹어도 배부르지 아니하며 행음하여도 수효가 더하지 못하니 이는 여호와 좇기를 그쳤음이니라 음행과 묵은 포도주와 새 포도주가 마음을 빼았느니라 " 이 말씀과 죤 멕아더 목사님의 말씀 중 들린 "unmixed" 란 단어와 어떻게 제 자신에게 연결이 되었나면 제 자신의 마음을 전적으로 사랑하는 주님께 받치지 못하고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과 섞여 (mixed)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된 것입니다 . 정금같지 못한 마음 , 쓰레기 같은 생각과 섞여 있다는 것을 보게 될 때에 괴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