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 우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습니다 " 라며 영적 파산을 선언할 때 , 하나님은 낙타 같은 죄인을 바늘귀로 통과시키시는 구원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누가복음 18:24-27).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4-27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을 때 제일 먼저 한국어 성경으로는 번역되지 않은 “ ὁ Ἰ ησο ῦ ς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호 이에수스 [ 페릴뤼폰 게노메논 ]) 라는 문장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이 문자의 의미는 무엇이고 왜 한국어 성경책에는 번역되지 않은 것일까요 ? 1. 문장의 의미 분석 이 문장은 두 단어로 나뉘어 문자 그대로 다음과 같은 뜻을 가집니다 . “ ὁ Ἰ ησο ῦ ς”( 호 이에수스 ): ' 예수께서 ' ( 주어 ) “περίλυπον γενόμενον”( 페릴뤼폰 게노메논 ): ' 매우 슬퍼하시며 ' 또는 ' 근심에 싸이신 채 ' ( 분사구문 ) “περίλυπος”( 페릴뤼포스 ) 는 ' 주위에 ' 를 뜻하는 ' 페리 (περί)' 와 ...
필립 제임스 엘리엇 (1927 년 10 월 8 일 - 1956 년 1 월 8 일 ) 은 에과도르 복음주의 기독교 선교사로서 다른 네 선교사들과 Waodani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선교 사역 (Operation Auca) 을 시도하다가 젊은 29 살 나이에 살해되었다 . ( http://en.wikipedia.org/wiki/Jim_Elliot ). 짐 엘리엇 선교사님을 통하여 배우는 점들 : 1. 믿는 부모님이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짐 엘리엇의 부모님은 짐 엘리엇을 신앙으로 양육하였다 . 그들은 짐 엘리엇을 교회에 정규적으로 데리고 갔었고 또한 그에게 성경을 규칙적으로 읽어주었다 . 그리고 그들은 짐 엘리엇에게 순종 (obedience) 과 정직 (honesty) 을 강조하였다 . 또한 그들은 짐 엘리엇에게 모험과 그리스도를 위하여 사는 것을 격려하였다 . 놀랍다 . 짐 엘리엇은 6 살 때 예수님을 믿는 자기의 믿음을 고백하였다고 한다 . 이것이 나에게 주는 교훈은 가정에서 믿는 부모가 자녀를 신앙으로 양육하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확언케 만든다 . 만일 우리 부모기 믿지 않는 분들이라면 우리가 짐 엘리엇의 부모님처럼 믿는 부모로서 자녀 양육을 신앙으로 하면 된다 . 그리할 때 우리의 자녀들이 장성하여 믿음의 부모로서 그들의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양육하면 된다 . 그리할 때 신앙의 유산이 3 대까지만 아니라 대대 후손까지 전달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모든 영적 축복들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2.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발견하는 시기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