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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주님, 그럴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주님, 그럴 수 없습니다.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고난을 받으시고 죽임을 당했다가 3 일만에 다시 살아나야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   그러나 사람의 일을 생각했던 사도 베드로는 “ 주님 , 그럴 수 없습니다 .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 하고 예수님을 말렸습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를 보시고 이렇게 꾸짖으셨습니다 : “ 사탄아 , 썩 물러가거라 !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이다 .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고 있다 ”( 마태복음 16:21-23, 현대인의 성경 ).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자꾸만 사람의 일을 생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사랑하는 식구나 사람이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고난을 당하고 죽음의 위협까지 당하는 것을 원치 않게 만드므로 “ 이런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 하고 그 식구나 그 사람을 말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2) (마태복음 16장 21-23절)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2)       [ 마태복음 16 장 21-23 절 ]                 성경 마태복음 16 장 21 절을 보십시오 : “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3 일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을 예언하신 첫 번째 말씀으로서 두 번 더 나옵니다 (17:22-23; 20:18-19). 마가복음의 첫 번째 말씀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 ”( 막 8:31-32). 마가복음에도 두 번 더 나옵니다 (9:30-32; 10:32-34). 누가복음에도 첫 번째 말씀은 이렇게 기록되어 있음 : “ 이르시되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하리라 하시고 ”( 눅 9:22). 이 누가복음의 말씀에는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처럼 예수님께서 비로소 제자들에게 나타내시고 / 드러내 놓고 말씀을 하셨다고 기록한 내용이 없습니다 . 오히려 누가복음에 기록된 두 번째 말씀은 우리가 보기에 정반대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 “ 이 말을 너희 귀에 담아 두라 인자가 장차 사람들의 손에 넘겨지리라 하시되 그들이 이 말씀을 알지 못하니 이는 그들로 깨닫지 못하게 숨긴 바 되었음이라 또 그들은 이 말씀을 묻기도 두려워하더라 ”( 눅 9:44-45).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의 첫 번째 말씀 ( 마 16:21; 막 8:31-32) 은 예수님께서 많은 고난을 ...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1) (마태복음 16장 21-23절)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1)     [ 마태복음 16 장 21-23 절 ]                 성경 마태복음 16 장 21 절을 보십시오 : “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죽으실 것과 3 일 만에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마태복음 2 장 13-18 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죽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 갈 4:4) 애굽으로 피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죽으실 때가 되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배웠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33 년 이 땅에서의 삶 가운데 여러 번 피하시고 숨으시곤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죽으실 때가 아직 되지 않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시다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죽으셨습니다 ( 롬 5:6).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오시고 ( 갈 4:4),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죽으신 예수님께서는 ( 롬 5:6)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입니다 ( 딤전 6:14-15).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셨습니다 .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러 드려야 합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장소에서 죽으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 그 장소는 바로 “ 예루살렘 ” 입니다 ( 마 16:21).               오늘 본문 마태복음 16 장 21 절을 보면 “ 이 때로부터 … 나타...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1) (마태복음 16장 21-23절)

죽음과 부활하심을 예언하심 (1) ( 마태복음 16 장 21-23 절 )   A. ( 마 16:21) “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 1.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자신이 죽으실 것과 3 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신 말씀임 . a.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마태복음 2 장 13-18 절 말씀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죽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 갈 4:4) 애굽으로 피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죽으실 때가 되지 않으셨기 때문이라고 배웠음 . (1)   예수님께서는 33 년 이 땅에서의 삶 가운데 여러 번 피하시고 숨으시곤 하셨는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죽으실 때가 아직 되지 않으셨기 때문이었음 . (a)   그러시다가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죽으셨음 ( 롬 5:6).   (i)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오시고 ( 갈 4:4),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죽으신 예수님께서는 ( 롬 5:6)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임 ( 딤전 6:14-15). ·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셨음 . -       우리도 예수님을 본받아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때에 이루러 드려야 함 .   b.     이렇게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