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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3) (행1:1-11; 요 1:14)

  https://youtu.be/8e-p8Z7cz7k?si=sYuVaucDaPQyhcvw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3) [사도행전 1장 1-11절; 요한복음1장 14절]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3)

 

 

 

[사도행전 1 1-11; 요한복음1 14]

 

 

요한복음 1 14 말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3)”이란 제목 아래 예수님의 나심에 대해서 번째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여기서 말씀 태초(영원) 계신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으로서 하나님께 함께 계셨으니 말씀은 하나님이십니다(1).  주석가들( 칼빈, 이더 핑크, 제임스 보이스) 요한복음 1 1절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계시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 예배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 중에 번째 위격이 되시는 성령 하나님은 하나님이신 것을 묵상했었습니다.  오늘은 번째 위격이신 성자 하나님,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묵상하고자 합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시라고 기록하였습니다:

 

(1)   이사야 9 6: “이는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것임이라.”

(a)   호칭에 나타난 신성: "전능하신 하나님"

·         직접적 선언: 예언된 아기의 이름 하나가 '전능하신 하나님’[ 기보르(El Gibbor)]입니다.

·         유일한 신성: '(El)' 구약에서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만 사용되는 신적 명칭입니다.

·         완전한 능력: 단순한 영웅이 아니라,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본질과 능력이 동등함을 뜻합니다.

(b)   영원성에 대한 증거: "영존하시는 아버지

·         시간의 초월: '영존하신다' 것은 시작과 끝이 없는 영원한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         보호자의 속성: 피조물은 영원할 없으므로, 아기가 영원부터 계신 하나님 자신임을 나타냅니다.  '아버지' 영원히 자기 백성을 돌보시는 신격의 속성을 표현합니다.

(c)   통치 권세의 신성: "평강의 " "정사"

·         신적 통치: 어깨에 정사(통치권) 메었다는 것은 우주의 주권이 그에게 있음을 뜻합니다.

·         평강의 근원: 인간 왕은 완전한 평화를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있는 참된 평강(샬롬) 근원이 되시는 분입니다(인터넷).

 

(2)   로마서 9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a)   말씀은 신약 성경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하나님'이라 선언하는 가장 명확한 구절 하나입니다.

·         인성과 신성의 결합: 바울은 그리스도가 '육신으로는' 유대인의 혈통에서 나셨다고 하며 완전한 인간(인성)이심을 밝힙니다.  그러나 곧이어 그분이 '만물 위에 계신 하나님'(신성)이심을 선포합니다.

·         만물의 주권자: 그리스도는 피조물 하나가 아니라, 모든 피조물(만물) 위에 뛰어나신 창조주이자 통치자이십니다.

·         영원한 찬양의 대상: 성경에서 영원토록 찬양을 받으실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분뿐입니다.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향해 고백을 드린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인터넷).

 

(3)   디도서 2 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a)   디도서 2 13 역시 로마서 9 5절과 마찬가지로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를 직접적으로 '하나님'이라 선언한 대표적인 구절입니다.

·         동일한 : 본문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 각각 다른 분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라는 동일한 분을 가리킵니다.

·         영광의 재림: 바울은 성도들이 기다리는 마지막 소망이 바로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재림)'이라고 고백합니다.  피조물이 아닌, 하나님 자신이 직접 영광 중에 오신다는 선포입니다.

·         구약 예언의 성취: 구절은 앞서 묵상한 이사야 9 6절의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예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 속에 그대로 성취되었음을 신약에서 확증해 줍니다(인터넷).

 

(4)   요한일서5 20: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a)   말씀은 사도 요한이 서신서를 마무리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가장 선포적으로 요약한 신성 고백의 절정입니다.

·         "그는 하나님이시요": 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 하나님(True God)'으로 직접 선언합니다.  이는 세상의 모든 우상이나 거짓 가르침(영지주의 ) 대조되는 표현으로,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하고 참된 신성을 가지신 분임을 확증합니다.

·         "영생이시라": 예수님은 단순히 영생을 주시는 분을 넘어, 그분 존재 자체가 '영생'이십니다.  요한복음 1 4절의 "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라는 말씀처럼, 신적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심을 뜻합니다.

·         참된 안에서의 연합: 성도가 참되신 하나님을 알고 그분과 연합할 있는 유일한 통로는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 거하는 방법뿐입니다(인터넷).

 

하나님만 가지고 계신 성품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만 가지고 계신 성품을 소유하고 계십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성:

 

(a)   요한복음 1 1-2: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말씀은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말씀이신 예수님은 영원 전부터 자존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라는 구절은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영원 전부터 친밀한 인격적 교제 속에 계셨음을 나타냅니다.  요한은 말씀이 하나님이라고 직접 선언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가 성부 하나님과 본질과 영광에서 동등한 분임을 명확히 합니다(인터넷).

 

(b)   시편 45 6: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말씀은 구약의 시편 기자가 메시아(그리스도) 향해 직접 '하나님'이라 부르며 그분의 영원성을 찬양한 결정적인 구절입니다.  신약의 히브리서 기자 역시 구절을 인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증거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신성): 왕의 결혼식을 축하하는 시이지만, 궁극적으로 왕은 인간 왕을 넘어선 메시아를 가리킵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은 시편 기자는 오실 메시아를 향해 주저 없이 "하나님이여(Elohim)" 라고 부르며 그분의 신성을 선포합니다.

·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 (영원성): 인간 통치자의 권력과 보좌는 시간이 지나면 무너지지만, 메시아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와 보좌는 '영영(영원)'합니다.  피조물이 가질 없는 영원성이 예수님께 있음을 보여줍니다.

·         히브리서의 확증: 신약 성경 히브리서 1 8절에서는 성부 하나님께서 성자 예수님을 향해 구절을 그대로 인용하시며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영하며..."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부께서도 성자를 '하나님'으로 인정하시고 그분의 영원한 왕권을 선포하신 것입니다(인터넷).

 

(c)   히브리서 13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성과 불변성(변하지 않는 성품) 가장 간결하고 강력하게 선포하는 구절입니다.  변함이 없으신 서술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만 적용되는 신적 속성입니다.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영원성): 예수님은 과거의 역사 속에서도(어제),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순간에도(오늘), 그리고 다가올 미래와 영원 속에서도(영원토록) 언제나 존재하시는 영원한 분이십니다.

·         "동일하시니라" (불변성): 세상의 모든 피조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쇠퇴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과 성품, 그분의 사랑과 구원의 능력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구약의 말라기 3 6절에서 하나님이 "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라고 말씀하신 속성이 예수님께 그대로 있음을 보여줍니다.

·         믿음의 견고한 기초: 고백은 성도가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신앙을 지킬 있는 든든한 대지(바탕) 됩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영원히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인터넷).

 

(2)   예수 그리스도의 편재성(어디나 계심):

 

(a)   마태복음 18 20: “두세 사람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         신성한 편재성(Omnipresence): 인간은 육체적 한계로 인해 동시에 여러 장소에 존재할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세계 어디서든 그분의 이름으로 모인 모든 예배자들 가운데 동시에 임재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만이 가지신 '어디나 계시는 성품' 직접 소유하고 계심을 증명합니다.

·         임재의 조건과 보장: 모인 무리의 숫자가 많고 적음(두세 사람)이나 장소의 화려함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의 이름'이라는 본질로 모인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성자 하나님께서 인격적으로 동행하십니다(인터넷).

 

(b)   마태복음 28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a)   말씀은 예수님이 지상명령을 주시며 제자들에게 자신의 편재성(어디나 계심) 마지막으로 약속하신 선언입니다.

 

·         "세상 끝날까지... 항상" (시공간을 초월한 편재성): 예수님은 승천하셔서 육체적으로는 제자들 곁을 떠나실 예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항상 함께 있겠다" 하신 것은, 그분이 육신의 한계를 벗어나 하나님으로서 모든 시간과 모든 공간에 영으로 임재하시는 분이심을 뜻합니다.

·         선교적 현장에 임하는 임재: 제자들이 복음을 들고 땅끝까지 흩어질 , 그들이 가는 어느 곳이든 예수님이 동행하시겠다는 보장입니다.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제자들이 어디에 있든지 성자 하나님은 동시에 그들과 함께 계십니다.

·         임마누엘의 성취: 마태복음 1 23절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뜻의 임마누엘이라 예언했는데, 마태복음의 가장 마지막 구절인 본문에서 예수님이 친히 임마누엘의 약속을 영원히 확증해 주신 것입니다(인터넷).

 

(3)   예수 그리스도의 전지하심과 전능하심:

 

(a)   전지하심:

 

(i)                 요한복음 2 24-25: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전지하심): 인간은 겉모습이나 말만 보고 타인을 판단하지만, 예수님은 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타인의 중심과 생각, 과거와 미래를 완벽하게 알고 계셨습니다.  이는 오직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만이 가질 있는 '모든 것을 아시는 성품(전지성)' 소유하셨음을 보여줍니다.

·         마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심: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라는 선언은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17:10)라고 말씀하신 속성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예수님은 사람의 숨겨진 동기와 죄성, 연약함까지 모두 알고 계시는 성자 하나님이십니다(인터넷).

(b)   전능하심:

 

(i)                 빌립보서 3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있는 " (우주적 전능성): 예수 그리스도는 우주와 만물을 자신의 뜻대로 다스리시고 굴복시키실 있는 무한한 권능을 가지신 분입니다.  피조물은 만물을 지배할 없으므로, 선언은 예수님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         창조적 권능의 역사: 예수님의 전능하심은 마지막 날에 성도의 죽을 , 썩어 없어질 '낮은 ' 부활하신 예수님의 무한하고 영광스러운 '영속적인 '으로 재창조하시는 초자연적인 역사로 성취됩니다(인터넷).

 

(ii)               요한계시록 1 8: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니라.”

 

·         말씀은 부활하여 승천하신 예수 그리스도(혹은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자신을 향해 '전능한 '라고 직접 선언하시는 신성 고백의 정점입니다.

-          "알파와 오메가" (영원성): 헬라어 알파벳의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사용하여, 예수님이 모든 역사의 시작이시며 마침이 되시는 영원한 분이심을 뜻합니다.

-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 (자존성과 주권): 구약에서 모세에게 계시하셨던 여호와의 이름("스스로 있는 ") 의미를 확장한 표현입니다.  과거와 현재를 계시고 미래에 심판주로 오실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선포합니다.

-          "전능한 " (전능성): 구약의 '전능하신 하나님( 샤다이)' 대응하는 헬라어 표현[판토크라토르(Pantokrator): 기독교 신학에서 오직 하나님께만 사용할 있는 절대적인 전능함을 뜻하는 핵심적인 헬라어 단어로서 의미는 만물을 통치하시는 ] 사용되었습니다.   우주를 통치하시고 만물을 다스리시는 무한한 권능이 예수님께 있음을 천명합니다(인터넷).

 

(iii)             요한복음 1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것이 없느니라.”

 

·         말씀은 예수님은 만물을 무에서 유로 창조하신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결정적인 구절입니다.

-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되었으니" (창조의 전능성): 우주의 모든 , 지구, 생명체, 그리고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까지 우주(만물) 성자 예수 그리스도(말씀) 권능을 통해 창조되었습니다.  구약 성경 창세기 1 1절의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라는 사역의 주체가 바로 예수님임을 밝히는 것입니다.

-          "하나도 그가 없이는 것이 없느니라" (예외 없는 주권): 사도 요한은 이중 부정을 사용하여 하나의 피조물도 예수님의 권능과 손길을 거치지 않고 존재하게 것은 없다고 선포합니다.  예수님 자신은 결코 피조물에 속할 없으며, 모든 존재의 근원이 되시는 전능자이심을 확증합니다.

-          만물을 보존하시는 능력: 무에서 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권능은 지금도 우주를 유지하고 붙드시는 능력으로 이어집니다(인터넷).

 

(iv)              골로새서 1 16-17: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안에 함께 섰느니라.”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창조: 예수님의 창조 권능은 물질세계(하늘과 , 별과 지구)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와 천사들의 영역(왕권, 주권, 통치자, 권세들)까지 모두 포함합니다.  우주의 어떤 강력한 영적 존재도 예수 그리스도의 피조물에 불과합니다.

·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창조의 목적): 만물은 단순히 예수님을 '통해' 만들어졌을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분의 목적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분이 만물의 종착지이자 주인이시기 때문입니다.

·         "만물이 안에 함께 섰느니라" (보존의 전능성): '함께 섰다(쉬네스테켄, συνέστηκεν)' 말은 '함께 유지되다', '결합되다'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은 과거에 창조를 끝내고 손을 떼신 분이 아니라, 지금 순간에도 우주의 물리 법칙과 모든 생태계가 붕괴하지 않도록 전능하신 권능으로 붙들고 계시는 분입니다(인터넷).

 

(4)   하나님(성자 예수 그리스도)만이 부활케 하십니다!

 

(a)   요한복음 5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생명의 주권): 성경에서 죽은 자를 살리고 부활하게 하는 권능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의 고유한 주권입니다 (삼상 2:6).  그러나 예수님은 성부 하나님과 완전히 동등한 권세로, '자기가 원하는 ' 살리시는 전능한 생명의 주관자이심을 선포하십니다.

·         삼위일체의 동등한 역사: 성부의 부활 사역과 성자의 부활 사역은 분리되지 않으며, 능력과 영광에서 완벽한 일치를 이룹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피조물에게 생명과 부활을 부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인터넷).

 

(b)   요한복음 6 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i)                  말씀은 구원과 부활의 주권이 삼위일체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주는 구절입니다. 성부 하나님의 택하심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권능이 어떻게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지 증거합니다.

·         성부의 주권적 이끄심: 인간은 스스로의 힘이나 의지로 예수님을 믿을 없습니다.  오직 성부 하나님께서 은혜로 마음을 열고 이끌어 주셔야만 예수 그리스도께 나아올 있습니다.

·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성자의 부활 권능): 성부의 이끄심을 받아 예수님께 자들을 최종적으로 부활시키시는 주체는 바로 성자 예수님("내가")이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부여하고 죽은 육체를 다시 일으키는 사역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의 권능입니다.

·         구원의 완벽한 보장: 성부께서 이끄시고 성자께서 마지막 날에 확실히 살리시기 때문에,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의 구원과 부활은 결코 취소되거나 실패하지 않는 신성한 확증을 가집니다(인터넷).

 

(c)   (11: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i)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과 생명의 원천이시며, 존재 자체가 바로 하나님이심을 드러내는 선언입니다.

·         "나는 ~이다" (에고 에이미, Ego Eimi): 예수님은 단순히 "내가 너희를 부활시켜 주겠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내가 부활이며 생명 자체이다"라고 선언하셨습니다.  이는 구약 성경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실 쓰셨던 호칭("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자신에게 적용하신 신성 선언입니다.

·         생명과 부활의 주권자: 부활과 생명은 피조물이 만들어내거나 소유할 없는,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의 성품이자 권능입니다.  예수님이 부활과 생명이시기 때문에, 그분 안에서는 육체적 죽음조차도 영원한 생명을 막을 없습니다.

·         "죽어도 살겠고" (전능한 약속): 육신의 죽음을 맞이하더라도 마지막 날에 다시 살아날 것을 보장하시는 전능하신 주권의 선포입니다.   말씀대로 예수님은 잠시 죽은 나흘이나 나사로를 무덤에서 걸어 나오게 하심으로써 자신의 전능함을 역사 속에 증명해 보이셨습니다(인터넷).

 

(5)   예수님은 영생을 주십니다.

 

(a)   요한복음 10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을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            "내가... 영생을 주노니" (신적 권위): 피조물은 결코 다른 존재에게 영원한 생명(영생) 부여할 없습니다.  오직 생명의 창조주이신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사역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영생의 주체가 되신다는 선언은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합니다.

·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완전한 구원):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은 일시적이거나 조건적인 것이 아닙니다.  어떤 환경이나 대적 앞에서도 성도를 영원한 안전으로 이끄시는 전능한 능력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            "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우주적 주권): 구절은 이어지는 29절의 "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없느니라" 대칭을 이룹니다.  , 성자의 손과 성부의 손이 동등한 권능을 가졌음을 뜻하며, 30절의 결정적 선언인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라는 완벽한 신성 고백으로 연결됩니다(인터넷).

 

(b)   요한복음 5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말을 듣고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신적 권위): 예수님은 구약의 선지자들처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자신의 권위로 직접 선포하시는 "내가 이르노니(Amen, Amen, I say to you)" 사용하여 선포의 주체가 하나님 자신이심을 명시하십니다.

·            "영생을 얻었고" (현재적 소유): 영생은 죽은 다음에야 비로소 시작되는 미래의 일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이미(현재 완료형)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게 됩니다.  피조물의 소멸적 생명을 신적 영원성으로 바꾸어 놓으시는 창조주적 권능입니다.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우주적 주권): 인간의 존재를 심판과 영원한 형벌(사망)에서 건져내어 영원한 구원(생명) 영역으로 완전히 이동시키는 권세입니다.  오직 심판과 구원의 최종 주권자이신 하나님만이 하실 있는 통치적 사역입니다(인터넷).

 

그러므로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호칭이나 성품이나 편재성(어디나 계심)이나 전지하심과 전능하셔서 창조하시고 부활케하시고 영생을 주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믿음에더 더욱 성장해야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성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이라는 확신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세세토록 성자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예수 보다 귀한 것은 없네”(새찬송가 94)

 

1.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부귀와 바꿀 없네 죽은 대신 돌아 가신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2.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명예와 바꿀 없네 전에 즐기던 세상 일도 사랑하는 뺏지 못해

3.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세상 행복과 바꿀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 와도 섬기는 변치 않아

(후렴) 세상 즐거움 버리고 세상 자랑 버렸네 예수보다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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