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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베드로에게 사명을 주신 예수님,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 주님 (누가복음 5장 4-10절과 요한복음 21장 비교)

베드로에게 사명을 주신 예수님, 우리에게 사명을 주시는 주님 (누가복음 5장 4-10절과 요한복음 21장 비교)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부르시사 "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는 예수님의 " 깊은 데로 가 그물을 쳐서 고기를 잡아라 " 는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   비록 그는 밤새도록 애써 봤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으나 예수님께서 그리 말씀하셨기에 " 한 번 더 그물을 쳐보겠습니다 " 라고 예수님께 말씀을 드린 후 그물을 쳤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 그물을 찢어지게 되었습니다 .   그 때 시몬 베드로는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 주님 , 저는 죄입니다 .   제발 저를 떠나 주십시오 " 라고 말했습니다 ( 누가복음 5:4-10, 현대인의 성경 ).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후 ( 요한복음 20 장 ) 베드로는 다른 제자들과 함께 물고기를 잡으러 갔는데 그 날 밤 아무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   날이 밝아 올 무렵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얘들아 , 고기를 좀 잡았느냐 ?" 하고 물으시자 그들은 "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 하고 대답하였습니다 .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져라 ,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 하고 말씀하시므로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했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잡혀 그물을 끌어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   그때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제자가 베드로에게 ' 주님이시다 !' 하고 말하자 옷을 벗고 있던 베드로는 주님이라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르고 물에 뛰어들었다 .   이렇게 부활하신 후 세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세 번이나 ' 요한의 아들 시몬아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 라고 질문하셨고 베드로는 ' 그렇습니다 .   주님 ,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을 주님이 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