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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o lo que se hace debajo del sol» [Eclesiastés 8:9–13]

  «Todo lo que se hace debajo del sol»       [Eclesiastés 8:9–13]     Al desenvolverse en su vida cotidiana en este mundo, ¿qué ven y qué sienten? Y cuando reflexionan profundamente sobre lo que observan y experimentan, ¿a qué conclusión llegan? Personalmente, una verdad clara que percibo es que el orgullo de este mundo no es más que afán y pesar (Salmo 90:10). También veo este mundo como un lugar agobiado por preocupaciones, adversidades, pecado y muerte (Himno 486). Mantengo esta perspectiva porque refleja la realidad de lo que veo, oigo y siento cada día. En consecuencia, he sacado mi propia conclusión de estas experiencias: mientras vivo en este mundo semejante a un desierto, el Señor es el único en quien puedo fijar mi mirada y confiar. Así, renuevo mi determinación de hacer del Señor mi esperanza y de vivir preparándome para el mundo venidero. ¿Qué mentalidad tienen al vivir sus vidas? ¿A qué conclusiones llegan cuando reflexionan profun...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는 자들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받는 자들 [ 잠언  11 장  1-31 절 묵상 ]   여러분은 여러분의 부모님들에게 기쁨이 되는 자녀들이십니까 ?    혹시 부모님이 돌아가신 분들은 ,  여러분의 부모님이 살아계셨을 때 여러분은 그 부모님들에게 큰 기쁨을 주는 자녀들이셨습니까 ?    어제 화요일 오후에 저희 집 막둥이 예은이는 방과후로 보내고 첫째 딸 예리는 제가 데리고 학교로 갔습니다 .    그 이유는 예리가 학교에서  Spelling Test 가 있어 좀 늦게 끝났기 때문입니다 .    “ Spelling Test ” 란 아마  4 학년에서  6 학년까지 각반 대표 학생들을 뽑아서 (?)  수 많은 영어 단어들을 외우게 한 후 시험을 치르는 것인가 본데 이번에  12 명이 대표로 나왔다고 합니다 .    그래서 저는 방과후 선생님에게 예은이만 좀 데려가 달라고 전화로 부탁한 후 예리는 제가 데리러 가는데 이 아이가 좀 일찍 끝났는지 학교에서 걸어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    그래서 그 아이 앞에 차를 세우고 태운 후 오늘 시험 어떠했냐고 물었더니 자기가 이겼다고 말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잘했다고 칭찬한 후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이 파이브 ( high five ) 를 했습니다 ( 동시에 한 손을 들어 서로 상대방의 손바닥을 마주쳤음 ).  ㅎㅎ    그리고 나서 엄마와 전화 통화하겠냐고 물었더니 예리가 하고 싶다하여 전화기를 주었더니 엄마하고 예기하는데  speaker phone 으로 해 놓아서 저도 들었습니다 .    그 내용 중에 하나는 제 아내라 예리에게  “ I am proud of you ”( 나는 너가 자랑스럽다 ) 라고 말하더군요 .    나중에 딜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