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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ن أصالة إيماننا بالله الذي لا نراه لا يمكن إثباتها إلا من خلال موقفنا العملي تجاه الذين نراهم

   إن أصالة إيماننا بالله الذي لا نراه لا يمكن إثباتها إلا من خلال موقفنا العملي تجاه الذين نراهم         « لأن الآب لا يدين أحدًا، بل قد أعطى كل الدينونة للابن، لكي يكرم الجميع الابن كما يكرمون الآب . من لا يكرم الابن لا يكرم الآب الذي أرسله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إن من يسمع كلامي ويؤمن بالذي أرسلني فله حياة أبدية، ولا يأتي إلى دينونة، بل قد انتقل من الموت إلى الحياة . الحق الحق أقول لكم : إنه تأتي ساعة، وهي الآن، حين يسمع الأموات صوت ابن الله، والسامعون يحيون . لأنه كما أن الآب له حياة في ذاته، كذلك أعطى الابن أيضًا أن تكون له حياة في ذاته، وأعطاه سلطانًا أن يدين أيضًا، لأنه ابن الإنسان . لا تتعجبوا من هذا، فإنه تأتي ساعة فيها يسمع جميع الذين في القبور صوته، فيخرج الذين فعلوا الصالحات إلى قيامة الحياة، والذين عملوا السيئات إلى قيامة الدينونة » ( يوحنا 5:22–29).     (1) سلطان الابن في الدينونة ...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결과 (로마서 6장 1-14절)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결과   [ 로마서 6 장 1-14 절 ]             성경 로마서 6 장 12-14 절을 보십시오 : “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 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 여기서 “ 너희 ”(12 절 ) 단어가 로마서 6 장 1-14 절에서 7 번이나 나옵니다 . 여기서 “ 너희 ” 란 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아 죽었다가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자들을 가리킵니다 . 여기서 세례를 받은 사람들을 4 가지로 나눠서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 (1)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물세례를 받은 사람들 , (2) 물세례를 받고 나서 성령 세례를 받은 사람들 , (3) 성령 세례만 받은 사람들 , 그리고 (4) 물세례만 받은 사람들 . 이 4 가지 중에 첫 번째인 성령 세례를 받은 후에 물세례를 받은 사람들을 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 성령 세례 ” 란 무엇입니까 ? 성경은 죄인이 구원받아 예수 그리스도께 접붙임 받는 일을 ‘ 성령의 세례 ’ 라 말합니다 ( 고전 12:13). 그러므로 ‘ 성령 세례 ’ 는 전통 신학 용어인 ‘ 거듭남 ’( 중생 ) 과 의미가 같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죄로 죽은 사람의 영혼을 복음으로 살려내십니다 . 성령님께서는 죄인이 복음을 들을 때 , 죄로 굳게 닫힌 그의 마음을 열어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게 역사하십니다 ( 행 16:14). 그렇게 그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십니다 ( 고후 5:17). 이처럼 , 성령 세례는 성령님께서 죄로 죽은 사람을 다시 살려...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로마서 6장 1-14절)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한 우리   [ 로마서 6 장 1-14 절 ]           그리스도의 죽으심 후에 부활이 있습니다 . 부활이 없는 죽음은 무의미합니다 . 죽음이 없는 부활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 .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화패의 앞면과 뒷면과 같습니다 . 화패의 앞면과 뒷면을 분리할 수 없듯이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분리할 수가 없습니다 .           성경 로마서 6 장 4 절을 보십시오 : “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 여기서 “ 죽은 자 ” 란 단어를 두 개로 번역할 수가 있습니다 : (1) 헬라어 원어로는 ‘ 죽음에서 ’ 이고 , (2)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입니다 . 예수 그리스도께서 ‘ 죽음에서 ’ 부활하셨다 인지 아니면 ‘ 죽은 자 가운데서 ’ 부활하셨다 인지 , 어느 번역이 더 적합한 것일까요 ? 한국 성경은 ‘ 죽은 자 가운데서 ’ 라는 번역을 택했습니다 . 그 이유는 ‘ 죽음에서 ’ 라는 번역은 죽은 자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 죽은 자 가운데서 ’ 란 번역은 죽은 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도신경도 “ 죽은 자 가운데서 ” 로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 이 “ 죽은 자 ” 라는 단어가 다른 곳에서는 “ 죽은 자들 ” 이라는 복수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 성경 로마서 1 장 4 절을 보십시오 : “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 .” 성경 에베소서 1 장 20 절을 보십시오 : “ 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 성경 고린도전서 15 장 20 절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