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기드온과 같은 목사 ? [ 사사기 6 장 12-16 절 ] 제가 성경 66 권에서 제일 좋아하는 책은 “ 요나 ”(The Book of Jonah) 입니다 . 그 이유는 저는 요나라는 인물에게서 제 자신을 발견 (identify) 하기 때문입니다 . 한 예만 들겠습니다 . 하나님께서 요나 선지자에게 “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 욘 1:2) 고 명하셨을 때 “ 그러나 요나는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 ” 습니다 (3 절 ). 즉 , 요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습니다 . 그는 아예 니느웨의 반대 반향인 다시스로 도망갔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이 예비하신 “ 벌레 ”(4:7) 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께서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을 만들어 주심으로 더위를 피하게 하시려고 예비하신 박넝쿨 (6 절 ) 을 갉아먹었습니다 (7 절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요나처럼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되 청개구리처럼 반대로 행할 때가 너무 많기에 저는 제 자신이 벌레만도 못한 요나와 같은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요나란 성경 인물에게 제 자신을 제일 많이 발견하기에 요나서 책을 제일 좋아하지만 두 번째로 제가 제 자신을 많이 발견 (identify) 하는 성경 인물은 바로 오늘 본문 사사기 6 장 12-16 절에 나오는 “ 기드온 ” 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본문 말씀 중심으로 기드온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제 자신을 다시금 영적 거울인 하나님의 말씀에 비취보고자 합니다 . 그러면서 주님이 저에게 주시는 교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