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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하는 삶 (눅 12:8-9)

  https://youtu.be/KlHUlGE418w?si=9g3G5PsrET6aTSm2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                       제임스 김   종교적 형식주의를 버리고 내면부터 정결케 해야 합니다 !           “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 누가복음 11:37-41).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 장 37-41 절 말씀을 묵상할 때 “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8 절 ) 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은 38 절 말씀을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 “ 이 바리새파 사람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   (a)     왜 그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던 것일까요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