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 [ 잠언 15 장 8-33 절 말씀 묵상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흑백이 분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 선이면 선 , 악이면 악 , 우리는 분명하게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특히 우리는 지혜의 책 잠언을 계속해서 묵상해 나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과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배워서 분명히 구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을 우리 또한 미워해야 하며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우리 또한 사랑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잠언 15 장 9 절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악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의를 따라가는 자는 그가 사랑하시느니라 ”( The LORD detests the way of the wicked but he loves those who pursue righteousness ). 오늘 이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 ” 이란 제목을 걸고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것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와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먼저 우리가 생각해 보고자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한 3 가지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첫째로 , 하나님께서는 악인의 제사를 미워하십니다 . 오늘 본문 잠언 15 장 8 절 상반절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