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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나의 피난처” (시편 91편)

“ 나의 피난처 ”   [ 시편  91 편 말씀 묵상 ]         지난 주  TV  뉴스에서 노숙자 ( Homeless ) 에 대한 내용을 보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여기 남가주 지역 한 도시에 노숙자들이 지낼 수 있도록 시가 예산을 세우고 도와 주다가 여기 저기서 더 많은 노숙자들이 몰려 오므로 말미암아 감당할 수 없어 결국은 그 한 지역을 철거 (?) 하는 장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   그 때 한 기자가 노숙자 한 두 여자들을 인터뷰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주로 그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식의 질문을 던지니까 잘 모르겠다는 식의 대답 가운데 그리 걱정하는 모습 같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   그저 정처 없이 떠 돌아다니는 노숙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성경 출애굽기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생각났습니다 .   애굽을 떠나 약속의 땅인 가나안으로 향하는 그들 ,  그들은 광야에서 집이 없이 캠프를 치면서 목적지인 가나안 땅을 향하였습니다 .   그 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참으로 중요했던 것은 바로  “ 장막”이였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있어서 장막이란 생활 중심지였습니다 .   즉 ,  장막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길을 가다가 잠시 머물며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하여 처 놓은 것입니다 .  그러니까 이 장막은 예배의 중심지였습니다 .   이 장막 ( 성막 ) 내부에는 지성소와 성소로 나누어지고 ,  지성소에는 법궤가 있었고 ,  성소에는 향로와 떡 상 ,  금 촛대가 있었습니다 .   하나님의 성전인 장막을 중심 하여 이스라엘  12 지파는 세 지파씩 나뉘어 동서남북에 캠프를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