مقدمة "مَخَافَةُ الرَّبِّ رَأْسُ الْمَعْرِفَةِ، أَمَّا الْجُهَّالُ فَيَحْتَقِرُونَ الْحِكْمَةَ وَالتَّأْدِيبَ... الْحُسْنُ غِشٌّ وَالْجَمَالُ بَاطِلٌ، أَمَّا الْمَرْأَةُ الْمُتَّقِيَةُ الرَّبَّ فَهِيَ تُمْدَحُ" (أمثال 1: 7؛ 31: 30). منذ نحو أربعة عشر عاماً، بدأ الله يكشف لي -بشكل متزايد ومن خلال كلمته- عن حماقتي ونقص الحكمة لدي، مولِّداً في داخلي قناعةً بأنه لم يعد بإمكاني الاستمرار في عيش حياة تتسم بتلك الحماقة. ونتيجة لذلك، عقدت العزم على طلب "الحكمة" من الله -متمسكاً بالوعد الوارد في رسالة يعقوب 1: 5: "وَإِنْ كَانَ أَحَدُكُمْ تُعْوِزُهُ حِكْمَةٌ، فَلْيَطْلُبْ مِنَ اللهِ الَّذِي يُعْطِي الْجَمِيعَ بِسَخَاءٍ وَلاَ يُعَيِّرُ، فَسَيُعْطَى لَهُ"- وعلى التأمل في "أسفار الحكمة"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كان سفر المزامير هو أول سفر اخترته؛ وبعد التأمل فيه لنحو أربع سنوات (من 21 سبتمبر 2005 إلى 30 سبتمبر 2009)، انتقلت للتأمل في سفر الجامعة (من 7 أكتوبر 2009 إلى 22 ديسمبر 2010). ثم، ابتداءً من 5 يناير 2011، بدأتُ في تقديم عظات حول ...
인생들아 [ 시편 4 편 말씀 묵상 ] 요즘 파키스탄과 인디아에 지진으로 말미암아 많은 인명피해의 뉴스를 접하면서 찬송가 474 장 3 절이 생각났습니다 : “이 세상에 죄악된 일이 많고 참 죽을 일 쌓였구나… . ” 여기 저기에서 죽은 사람들의 뉴스를 접하면서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는 자체가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요 귀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인터넷에서 김우진씨의 “사의 찬미”라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 몇 마디를 여기에 옮긴다면 이렇습니다 : “눈물로 된 이 세상이 / 나 죽으면 그만일까 / 행복 찾는 인생들아 / 너 찾는 것 허무 … 허영에 빠져 날뛰는 인생아 / 너 속였음을 네가 아느냐 / 세상에 것은 너의게 허무니 / 너 죽은 후는 모두 다 없도다 . ” 참으로 인생이란 무엇인가 젊은 나이게 자문을 해 볼 때 헛되고 헛된 세상에서 참으로 가치있는 삶을 추구하는게 히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인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그 가치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오늘 본문 시편 4 편 말씀 중심으로 “인생들아 ! ” (2 절 ) 란 제목아래 한 세가지를 묵상해 보고자 합니 다 . 첫째로 , 인생들이 회개할 것이 무엇인가 한 세 가지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1. 하나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한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 오늘 본문 시편 4 편 2 절을 보면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여기서 “나의 영광”이란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주신 왕적 영광으로서 다윗의 대적들이 그것을 욕되게하는 대적 행위를 회개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