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총체적 칭의론 (9)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습니다 . 칭의의 주체 또는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칭의를 주십니다 . 오늘은 ‘ 칭의의 근원 ’ 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 로마서 3 장 21-22 절 말씀입니다 : “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근거로 해서 죄인을 의롭다 하십니다 . “ 예수 ” 라는 말씀이 오늘 본문 로마서 3 장 21-26 절에서 4 번 나옵니다 : (1) (22 절 ) “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 (2) (24 절 )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 (3) (25 절 ) “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서 믿음으로 말미암은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 (4) (26 절 ) “…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 이 4 구절 말씀을 보면 “ 예수 ” 라는 단어가 4 번 나오면서 동시에 “ 믿음으로 말미암아 ”(22 절 ) 와 “ 믿는 자 ”(26 절 ) 라는 단어가 2 번 나오고 , “ 속량 ” 이란 단어와 “ 그의 피 ” 란 단어와 “ 화목제물 ” 이란 단어와 “ 의롭다 하려 하심 ” 이란 단어가 각각 1 번씩 나옵니다 . 저는 이 단어들을 연관 지어서 이렇게 요약을 해보았습니다 : ‘ 성부 하나님께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