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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교회 안에서 다툼의 원인

  교회 안에서 다툼의 원인     “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 ( 빌립보서  2 장  3 절 상반절 ).     교회 안에서 다툼의 원인 중 하나는 허영심입니다 ( 빌  2:3) 만일 자기 분수에 넘치고 실속이 없이 겉모습 뿐인 영화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교회 안에는 다툼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 그 좋은 예가 바로  " 광야 교회 ” 입니다 ( 행  7:38).   만일 광야 교회가 장로교회라면 그 교회의 목사님은 모세이고 장로님은 아론입니다 . 그리고 광야 ( 장로 ) 교회 당회에는 가르치는 장로인 모세 목사님과 치리하는 장로님인 아론이 있습니다 .   그런데 레위 사람 고라와 르우벤 자손 다단과 아비람과 온이란 사람들이 ( 이 네 사람들 중에 고라가 광야교회 당회를 반대하는 당파의 지도자인 듯 )  당파를 져서 ( 민 16:1) ( 왜 이리 교회 안에서 몇몇 사람들이 당파를 짓는지 )   이스라엘 회중에 유명한  150 명 족장들 ( 교회 중진 지도자들 ?) 을 포섭하여 ( 포섭 당하는 사람들 ,  얼마나 영적 분별력이 없었으면 ㅉㅉ )   함께 일어나서 모세 목사님과 아론 장로님을 거슬렸습니다 (2 절 ).   그들은 그 두 분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3 절 ). 그 말을 들은 모세 목사님은 먼저 엎드려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4 절 ) ( 어쩌겠습니까 ,  목사님은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밖에 ).  그리고 나서 모세 목사님은 고라와 그 모든 무리에게 이렇게 면책했습니다 : " 레위 자손들아 너희가 너무 분수에 지나치느니라 "(7 절 ). 어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