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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신령한 율법, 육신에 속한 나 (로마서 7:14-16)

신령한 율법 , 육신에 속한 나     [ 로마서 7:14-16]   A.   A. 로마서 복습 : 1.     로마서 구조 : a.     로마서 1-11 장은 교리를 다룸 (1)   1:1-17: 서론 (2)   1:18 – 3:20: 죄 (3)   3:21 – 5:26: 칭의론 (4)   6:1-8:30: 성화론 (5)   8:31-39: 영화론 (6)   9-11 장 : 예정론 b.     로마서 12-16 장 : 실천   B.   B.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14-16 절은 로마서 구조에 있어서 “ 성화론 ”( 칭의를 얻는 사람들은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함 ) 의 한 부분 말씀임 . 1.     ( 롬 7:14-16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 a.     오늘은 로마서 7 장 14 절 말씀만 묵상하고자 함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 (1) ( 롬 7:14 상 ) ‘ 우리는 율법은 신령한 줄 압니다 ’: (a)   여기서 “ 율법 ” 의 핵심은 십계명 ( 출 20:1-17) 으로서 그것이 신령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돌판으로서 그 글자는 하나님이 직접 판에 새겨 쓰신 것이기 때문임 (32:16, 현대인의 성경 ). (i)         ...

하나님은 우리를 무척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를 무척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불순종과 죄 때문에 영적으로 죽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전에는 우리가 세상의 악한 길을 따르고 하늘 아래의 영역을 지배하고 있는 마귀에게 순종하며 살았었습니다 .   전에는 우리도 불순종하는 사람들과 같이 우리 육체의 욕심대로 살며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여 그들과 마찬가지로 본래부터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살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러나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무척 사랑하셨기 때문에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려주셨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된 것입니다 ( 에베소서 2:1-5,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