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함영주 교수 “동성애에 대한 10가지 기독교교육 방법” 정보ㆍ 2020-09-09 18:17 남가주 얼바인에 있는 베델교회(김한요 목사)는 제5차 신학강좌를 ‘내 주 반석 위에 든든히 서리라!’란 주제아래 동성애에 대한 이슈를 가지고 9월 2일(수)부터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온라인으로 개최하고 있다. 수강료와 교재는 무료이며, 강의 동영상과 교재 보기는 다음 링크에서 가능하다. http://bkc.org/media/sermons/special/ 9월 2일에는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 “차별금지법의 문제와 미국 상황에서 대처방안”, 9일 함영주 교수(총신대학교)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 교육”, 16일 박응규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동성애 금지에 대한 교회사적 고찰과 우리의 대응”, 23일 김희석 교수(총신대 신학대학원) “동성애에 대한 성경적 이해” 등이 진행된다. 마지막 30일에는 질의 및 응답으로 토크쇼가 열린다. [관련기사] 이승구 교수 "차별금지법의 문제와 미국 상황에서 대처방안" http://usaamen.net/bbs/board.php?bo_table=data&wr_id=10430 9일(수)에는 함영주 교수(총신대학교 기독교 교육과)가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교육 -가정과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다. 강의내용중 예방적 치료적 관점에서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교육 10가지 방법” 부분을 소개한다. 1. 성경적 세계관 교육, 교리 교육 청소년 시기는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내가 누구인지 자아 정체감이 형성되는 시기이다. 그때 성경이 무엇이라고 말씀하는지, 그리고 성경을 체계화시켜 놓은 교리를 잘 가르쳐야 한다. 인간은 이런 구조로 되어 있고, 인간의 삶은 이렇게 살아야 하고, 인간의 삶의 목적은 무엇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인지 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