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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인터넷 사역

인터넷 사역 .     2003 년 12 월에 한국에서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 후  싸이월드와 메신저로 한국에 있는 서현교회 청년들하고  주님 안에서 교제를 나눴습니다 .   그러다가 몇년 후에 한국에서 저희 교회에 어느 대학생이 왔었는데 저는 그 형제를 통해서 한국에서는 google 보다 네이버가 더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한국 주민등록증이 없는 관계로 네이버 블로그를 열 수가 없어 서현 교회 청년의 블로그를 빌려 쓰기 시작했습니다 .  저는 그 블로그에 주로 말씀 묵상 (QT) 을 써서 올리기 시작을 했습니다 .  그러면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주셔서 다양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카카오톡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그래서 저는 혹시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제 블로그에 제 카톡 주소를 올려 놓았습니다 .   그런데 주님께서 일하심이 흥미로운게  그 때 그 때 전혀 예상하지 못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제 블로그에 올려놓은 말씀 묵상 등을 통해서 댓글을 달기 시작하였고  어떤 지체들은 카톡으로 말을 걸었습니다 .   전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   그렇게 인터넷 사역을 하다가  1 년에 선교지에 갔다가 한국에 들릴 때에  몇몇 지체들을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   어떤 지체들은 얼굴도 모르기에  만나는 장소에 제가 가서 서 있으면 그 지체들이 저를 알아보고  같이 주님 안에서 커피 한잔이나 식사를 같이 하면서  마음을 열고 대화케 하셨습니다 .   물론 그러다가 거의 다 관계가 더 이상 지속되지 않은 지체들이 대부분이지만 그 때 그 때 그들이 제일 힘들고 어려울 때  주님께서는 블로그에 올린 말씀 묵상 등을 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