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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siervo de Cristo Jesús» [Romanos 15:14–22]

«Un siervo de Cristo Jesús»       [Romanos 15:14–22]     Al recibir este primer domingo tras el culto del 30.º aniversario de la Iglesia Presbiteriana Seungri, me hice una pregunta ante el Señor: ¿Qué mensaje nos está transmitiendo realmente Dios a nuestra comunidad de Seungri? Al reflexionar sobre esto, me vinieron a la mente dos pensamientos: (1) En primer lugar, tal como compartí con ustedes el domingo pasado, el mensaje es «dar gracias». Durante la serie de sermones del 30.º aniversario, Dios transmitió el mismo mensaje repetidamente a través de nuestros dos pastores invitados: que somos un pueblo bendecido que ya ha recibido bendiciones espirituales del cielo en Jesucristo. Y, como pueblo bendecido, nuestra responsabilidad adecuada es dar gracias a Dios. (2) En segundo lugar, el mensaje que Dios tiene para nuestra comunidad de Seungri es la propia visión de nuestra iglesia: «¡Levantar obreros!». Debemos dedicarnos a formar obreros que posean u...

사랑하는 사람의 사정을 알아가기 위해선 ...

사랑하는 사람의 사정을 알아가기 위해선 ...  사랑하는 사람의 사정을 알아가기 위해선  먼저  내 마음의 그 사람을 향하여 쌓아놓은 " 벽들 " 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십자가의 사랑으로  부서트리고 녹여 없애야 한다 .   그래야 나는  그 사람의 말을 선입관 없이 마음 문을 열고  귀담아 들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심정을 조금씩이나마 이해하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의 은혜와 강권적인 개입이 없이는 ...

하나님의 은혜와 강권적인 개입이 없이는 ... 우리 안에 있는 율법주의적이요 외식적인 선입관이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차별하지 않는 사람을 차별하게 만들고 또한 하나님께서 다 받아 주시는 사람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은혜와 강권적인 개입이 없이는 우리는 이 사실조차도 분명히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 참고 : 사도행전 10:34-35,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면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면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면 먼저 우리 안에 있는 율법주의적이요 외식적인 선입관이 무너져야 합니다 .   하나님께서만이 그 율법적이요 외식적인 선입관을 무너트리실 수 있으십니다 ( 사도행전 10:28,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주님의 제자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주님의 제자 주님의 위로의 도구로 쓰임받는 바나바와 같은 주님의 제자는 다른 제자들이 변화된 사람에 대한 옛 선입관을 가지고 다가가기는 커녕 사귀려고 다가오는 그 변화된 사람을 두려워서 머뭇거리든 물리칠 때에도 그 변화된 사람의 삶 속에 행하신 주님의 일과 그 변화된 사람이 행한 주님의 일을 다른 제자들에게 알림으로 그 변화된 사람과 다른 제자들과 함께 지내도록 중재 역할을 잘 합니다 ( 참고 : 사도행전 9:26-2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