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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우리의 죄악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죄악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 주님께서 우리를 범죄하고 타락한 자리에서 구원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시사 우상들과 더러운 것들과 우리의 죄악으로 더 이상 우리 자신들을 더럽히지 않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 참고 : 에스겔 37:23,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