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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길 원합니다.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길 원합니다 .  사람은 둘째 치고 개미보다 못한 나는 개미에게 가서 그 하는 일을 보고 지혜를 얻길 원합니다 .   개미는 지도자나 감독관이 없어도 여름동안 부지런히 일하여 추수 때에 겨울철에 먹을 양식을 모읍니다 ( 참고 : 잠언 6:6-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어떻게 남은 인생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조심스럽게 살피고 지혜 있는 사람처럼 시간 ( 세월 ) 을 아껴 지혜롭게 행동하고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길 원합니다 ( 참고 : 에베소서 5:15-16; 골로새서 4:5, 현대인의 성경 ).

"시간을 아끼십시오" (엡 5:15-17)

  일본에서 선교하고 있는 사랑하는 딸 예리와 함께 저희 부부가 시간을 짧게 보내면서 제가 느낀 점은 예리가 시간을 아끼고 있다는 것입니다. 1년 헌신하고 일본에 선교하러 주님의 부르심이 있어서 갔는데 벌써 4개월이 다 되어간다는 사실이 그녀에게는 세월이 너무나 빨리 가고 아까운가 봅니다. 그래서 저는 예리를 통해 에베소서 5장 16절 상반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세월을 아끼라"[(현대인의 성경) "시간을 아끼십시오"]. 그래서 오늘 화요 가족 예배 때 이 말씀 중심으로 이번에 사랑하는 아내와 부부 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서 아내가 100 km 마라톤을 한 것을 통해 제가 얻은 교훈 2가지와 일본에 가서 예리와 대화 속에서 얻은 교훈과 다시 서울로 와서 아내와 함께 인터넷 사역을 통해 배운 교훈, 이렇게 3가지 교훈을 설교 시간에 나눴습니다. https://youtu.be/QUYJ1ALWYQ8?si=dyEiH2SnFHrcq_cu

재판관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재판해야 합니다.

재판관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신중하게 재판해야 합니다 . 재판관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 성실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신중하게 재판해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 하나님은 부정하고 공정치 못한 재판이나 뇌물 받는 일을 용납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  그들은 모든 일을 조심스럽게 처리해야 합니다 .  그들의 재판은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  그들이 판결을 내릴 때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역대하 19:5-9,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