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교장인 게시물 표시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서울대 몇 명 보냈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 … 강남 8학군 교장의 이유 있는 외침”이란 기사를 다시 읽으면서 …

“’ 서울대 몇 명 보냈냐는 질문은 이제 그만 !’ …   강남 8 학군 교장의 이유 있는 외침 ” 이란 기사를 다시 읽으면서 …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2/03/26/FRIHAX7I6VEHTDZDNTKKOE3QWY/ 저는 이 기사를 읽고나서 저녁 식사 후 다시금 천천히 이 기사를 읽으면서 “ 서울 중동고의 이명학 교장 ” 이란 분이 인터뷰를 하면서 질문에 답변한 말들에 대한 제 개인 생각을 좀 적어 내려가고자 합니다 .   그 이유는 이 분의 말에 동의하고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이기 때문입니다 ( 참고로 저는 12 살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에 이민을 온 사람이기에 제 개인적인 생각이 여러분과 다를 수 있음을 말씀 드립니다 ).     1.     " 학교라는 곳은 원래 인류의 축적된 지식과 사람됨을 배우는 곳이다 . 그런데 우리 사회는 오래전부터 서울대에 몇 명 보냈느냐로 순위를 매기기 시작했다 .”    제가 1996 년도인가 미국에 온지 약 16 년 만에 한국을 방문에서 같은 교회에서 유치원 때부터 함께 자라한 친구 목사를 만나 그 친구가 졸업을한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를 방문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   지금까지 제 기억에 남은 것은 그 때 저는 그 학교에서 비석에 쓰여 있는 글인데 바로 “ 신자가 되라 .   학자가 되라 .   성자가 되라 .   전도자가 되라 .   목자가 되라 ” 는 글입니다 .   그런데 저는 이 다섯 가지 “… 되라 ” 는 귀한 글에   부끄럽지만 저부터해서 “ 사람이 되라 ” 는 글을 써야한다는 생각입니다 .   그 이유는 제 생각엔 우리 목사님들의 사람됨됨이 평신도 분들보다 못한 목사님들이 너무나 많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이 기사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