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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부모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2) (골 3:21)

성경은 '부모들아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골3:21). 여기서 '노엽게 하다'는 원어 헬라어 단어의 의미는 '짜증나게 하다'(to irritate), '격분하게 하다'(to exasperate), '원한을 품게 하다'(to drive to resentment)입니다(주석). 그래서 저는 오늘 성도님들에게 설교하면서 사랑하는 아들 딜런이 저와 제 아내에게 "I don't have bitterness toward you guys"라고 말했다고 나누면서 금년 어머니 날에 아내와 막내 딸 예은이랑 식사하면서 제가 에은이에게 '너는 혹시 나에게 bitterness가 있느냐?'고 물었던 얘기도 나눴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리가 일본에서 잠시 미국에 왔을 때 제가 예리에게도 '너는 혹시 이 아빠에게 bitterness가 있느냐?'고 물었었는데 예리는 전에는 bitterness가 좀 있었다고 저에게 말해줬습니다. 제가 잘못했지요. 아내랑 갈등으로 인해 다퉜을 때 제가 예리한테 제 아내를 향한 불만을 말했었거든요 ㅠㅠ 그게 제가 크게 잘못한 거지요. 그런데 참 감사하게도 예리는 저에게 더 이상 bitterness가 없다고 말해줬습니다. 은혜지요. 그래서 저는 오늘 성도님들에게 설교하면서 우리 부모님들이 죽기 전에, 아니 오늘 말씀을 받고 즉각 순종해서 각가 집으로 돌아가셔서 자녀 한명 한명에게 저처럼 '혹시 너는 나에게 bitterness나 resentment이 있느냐?'라는 식으로 물어보고 만일 자녀가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해서 자녀와의 관계를 화해하고 화목을 추구하십시다라고 권면했습니다. https://youtu.be/jLN-eXIBgfE?si=Rz3GJON0D9Lt5E3w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우리가 선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   오히려 우리는 악하고 고집이 세서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므로 하나님을 노엽게 하던 자들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좋은 축복을 베풀어 주시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하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 참고 : 신명기  9:5-8,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사람들   믿지 않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떠나 완고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못된 고집을 부리면서 항상 죄의 유혹에 미혹되어 죄를 짓는 불순종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사람들로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노하실 것입니다 ( 히브리서 3:8, 10, 12, 13, 15-17,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