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수3:14-17인 게시물 표시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주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주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엘리야가 자기 겉옷을 벗어 말아 가지고 그것으로 물을 치자 물이 좌우로 갈라져서 엘리야와 엘리사가 “ 마른 땅을 밟고 ” 건너갔다는 말씀 ( 열왕기하 2:8, 현대인의 성경; 참고: 14절 ) 을 묵상할 때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갈라지게 하여 이스라엘 백성이 “ 마른 땅을 밟고 ” 바다를 지나갔다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출애굽기 14:16, 21-22,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여호수아 시대 때 법궤를 맨 제사장들이 요단강물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갑자기 위에서 흐르던 물이 멈춰 멀리 사르단 근처에 있는 아담성에까지 둑을 이루었고 사해로 흘러 가던 물은 완전히 끊어져 강바닥이 말라 버렸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 마른 땅을 밟고 ” 건너갔다는 말씀 ( 여호수아 3:14-17, 현대인의 성경 ) 이 생각났습니다 .   영어 복음 성가 “Way Maker”(“ 길을 만드시는 주 ”) 후렴 가사가 생각납니다 : “ 주님은 길을 만드시는 분이고 ,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며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고 , 어둠 속에 빛이십니다 .   주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입니다 ”( 인터넷 ). https://youtu.be/VxRZDqbDo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