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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진실한 믿음이 저에게 뿐만 아니라 제 자녀들에게도 있길 기원합니다.

진실한 믿음이 저에게 뿐만 아니라 제 자녀들에게도 있길 기원합니다.  외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에게 있던 거짓이 없는 진실한 믿음이 디모데에게도 있었던 것처럼 , 나의 외증조할머니와 할머니와 아버님에게 있는 거짓이 없는 진실한 믿음이 저에게 뿐만 아니라 제 자녀들에게도 있길 기원합니다 ( 디모데후서 1: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10)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10)         셋째로 , 사도 바울과 디모데는 골로새에 있는 신실한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했는데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편지를 보면 바울은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디모데를 생각할 때 하나님께 감사했다는 것입니다 ( 딤후 1;3). 그 이유는 바울은 디모데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5 절 ). 여기서 “거짓이 없는 믿음”이란 신실한 믿음 , 위선이 없는 믿음 , 가짜가 아닌 믿음을 의미합니다 .   성경 로마서 4 장 18-21 절에 나와 있는 아브라함의 믿음으로 3 가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1) 아브라함의 거짓이 없는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이었습니다 ( 롬 4:18). 우리는 바랄 수 있을 상황만 아니라 바랄 수 없는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바랄 수 있는 믿음의 소유자가 돼야 합니다 .   (2) 아브라함의 거짓이 없는 믿음은 불가능한 상황에서 믿음이 연약해지지 않고 오히려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믿음이었습니다 (19-20 절 ). 우리는 세월 지나갈수록 점진적으로 어려워지고 불가능 해져가는 상황 속에서도 의심하지 않으며 믿음이 연약해지지 않고 더욱더 강해지는 불가능제로의 믿음으로 전진해 나아가야 합니다 .   (3) 아브라함의 거짓이 없는 믿음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는 믿음이었습니다 ( 롬 4:21).          

과연 우리는 우리 자녀 세대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과연 우리는 우리 자녀 세대를 잘 이해하고 있는 것일까요 ? 저는 어제 한 기독교 웹사이트에 "Z 세대에 관해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여섯 가지 " 란 제목의 기사를 읽으면서 제 자신이 딜런 , 예리 , 예은이의 세대를 너무나 모르고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 저는 제 자녀들의 세대가 일종의 무신론자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 물론 그들이 성경을 잘 읽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들이 의미 있는 삶을 살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이 성경에 들어있다고 믿을 가능성이 매우 적은 것을 몰랐습니다 . 물론 저는 그들 세대가 디지털화되어 있다는 것은 좀 알고 있었지만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시각과 기준을 만드는 게 온라인이라는 것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저 기사를 읽으면서 Z 세대는 금식하면 그들이 가장 먼저 생각하는게 소셜미디아 금식이라는 글을 보고 제 사랑하는 딸 예리가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예리가 전에 금식을 하는데 전화기를 내려놓고 소셜미디어를 하지 않는 금식을 하는 것을 예리가 말해서 알았고 또한 직접 제 눈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 그 정도로 제 자녀들의 세대는 소셜미디어 , 온라인 , 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 그리고 저 기사를 통해 제 자녀들의 세대가 ( 더 나은 ) 공동체를 찾고 있다는 말에 동의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제 세 자녀들이 그러기 때문입니다 . 예리와 예은이가 저희 교회를 떠나 다른 교회로 간 큰 이유가 공동체였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저희 교회 영어 사역에는 자매들이 없거든요 . 그런데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