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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사도행전 13장 43절)

"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       "...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으라 권하니라 "( 사도행전 13 장 43 절 ).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첫째로 ,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 죄 사함 " 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나의 모든 죄를 예수 십자가의 공로로 사함을 받았다는 이 사실을 망각하지 아니할 때에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둘째로 , 오직 예수 그리스로의 십자가의 공로로 말미암아 " 의롭다 하심 " 을 받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  이것은 " 죄 사함 " 을 받았다는 차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 죄가 없다 ' 칭의를 받았다는 놀라운 말씀입니다 .  이 칭의의 진리를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우리의 삶은 항상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 죄 사함 ' 받았을 뿐만 아니라 ' 죄 없다 ' 칭함을 받았다는 사실 ...   이 진리의 말씀을 항상 믿음으로 묵상하는 가운데 나 행한 것 죄 밖에 없는데 예수 십자가의 보혈 의지하여 회개기도할 때마다 죄 사하여 주시고 더 나아가서 죄 없다 하심을   받았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우리는 '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 고전 15:10) 라고 밖에 고백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거하면서 ,   제임스 목사 나눔 (2006 년 10 월 18 일 화요일 새벽 기도 때 주신 은혜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