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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우리 가정을 공격하는 간교한 사탄 (1) (사무엘하 13장 1-3절)

우리 가정을 공격하는 간교한 사탄 (1)           [ 사무엘하 13 장 1-3 절 ]       가정은 영적 전쟁터입니다 !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 가정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   워렌 위어스비 목사님은 그의 책 “영적 전투의 전략”에서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 “사탄은 하와가 아담의 영적 권위를 필요로 할 때 둘 사이를 갈라놓으므로 그 가정을 공격했다 .   하와는 남편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행동했고 , 오히려 남편을 죄로 이끌었다 ,"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뜻과 상관없이 결혼을 하면 사탄은 그 가정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다 .   만일 배우자 중 어느 한 명이 또는 두 사람 모두 결혼하기에는 미성숙한 자들이라면 사탄은 얼마든지 공격의 틈을 찾아낼 것이다 .   또 결혼한 부부가 성경 말씀에 순종하지 않거나 부모를 떠나지 못했다면 , 그래서 부모들이 끼어들 틈을 주었다면 사탄이 그 결혼을 공격하기란 너무나 쉽다 "( 위어스비 ).   여러분은 이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저는 참으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   위어스비 목사님이 말한 것처럼 창세기에 인류의 최초의 부부를 사탄이 공격했다는 것은 우리 모두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 창 3 장 ).     부인인 하와가 남편인 아담의 영적 권위를 필요로 할 때 사탄이 그 둘 사이를 갈라놓았다는 말 , 그래서 하와는 남편 아담과 상관없이 독립적으로 행동 ( 선악과를 따 먹음 ) 했고 그리고 남편을 죄로 이끌었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러나 저는 남편 아담도 사탄의 공격을 받아 영적 권위를 발휘하지 못하고 유혹에 빠진 부인 하와의 이끌림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위어스비 목사님의 말처럼 지금 얼마나 많은 남편이나 아내가 자기 부모를...

"가장 간교한 뱀" "심히 간교한 자"

 "가장 간교한 뱀" "심히 간교한 자" 하와를 미혹한 " 가장 간교한 뱀 "( 창 3:1) 과 같은  " 심히 간교한 자 " 요나답은  다윗의 아들 암논으로 하여금  어리석은 일이요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말았어야 할 일인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욕되게 하되  억지로 동침한 후 그녀를 "심 히 미워 " 하되  " 이제 미워하는 마음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 " 했습니다 ( 삼하 13:1-15).

그 악보다 더 큰 악을 행하면서도 ...

그 악보다 더 큰 악을 행하면서도 ... 사랑하는 다말 때문에  울화로 말미암아 병이 되었던 암논은  그녀와 억지로 동침한 후에는  그녀를 심히 미워하되  그 미워하는 마음이 전에 사랑하던 사랑보다  더 했습니다 .   그래서 암논은 다말을 쫓아보냈습니다 .   다말은 암논에게  이것은 억지로 동침한 그 악보다  더한 악이라고 말했지만  암논은 듣지 않았습니다 ( 삼하 13:1-19). 사탄의 간교한 유혹 ( 꾐 ) 에 넘어간 자는  그 악보다 더 큰 악을 행합니다 .   그러면서도 책망을 듣지 않습니다 .

왜 책망이나 징계하지 않았을까요?

왜 책망이나 징계하지 않았을까요?  자식인 암논이 이복 누이인 다말에게  큰 악을 행한 것을 알고도  심히 노하기만 하였지  아무 사랑의 책망이나 징계를 하지 않았던 아버지 다윗으로 말미암아  다말의 오빠인 압살롬이 암논을 미워하여  결국 2 년 후에는 암논에게 복수하였습니다 ( 삼하 13:21ff).   왜 다윗은 다말에게 더 큰 악을 범한 암논을 책망도 하지 않았을까요 ?   혹시 다윗 자신이 과거에 유부녀 밧세바와 동침하고  그녀의 남편을 의도적으로 죽인 큰 죄악 때문이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