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우리에게 필요한 것 3 가지 [ 데살로니가전서 3 장 1-8 절 ] 이번에 주님께서 저희 부부에게 귀한 결혼 25 주년 기년 여행을 시작하셨고 마치게 하셨습니다 . 이름도 들어보지도 못한 여행 장소를 주님께서는 대학 후배 부부를 통해서 알게 하시사 관심을 갖게 하시고 또한 그 장소에서 한 4 시간 운전 거리에 사는 대학 선배 부부를 통해 사랑의 대접을 크게 받게 하시사 3 박 4 일 여행을 잘 다녀왔습니다 .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니 이번 결혼기념일 여행은 저희 부부에게 필요한 여행이었습니다 . 사랑하는 아내는 저에게 25 년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말할 정도였답니다 . 하하 . 제 평생 아내의 입에서 한국어로 “ 환상적이다 ” 라는 말을 처음 들어본 것 같습니다 . 그 정도로 제 아내는 이번 여행이 매우 좋았습니다 . 저 또한 아내가 그리도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매우 좋았습니다 . 저는 여행 중에 온라인으로 수요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는데 원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자녀들은 부모님의 격려가 필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저는 “ 주마가편 ”( 뜻 : 달리는 말에 채찍질한다 ) 이란 말은 비성경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제 생각엔 성경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게 아니라 격려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참고 : 대하 35:2; 시 64:5; 욜 3:9; 행 18:27; 살전 5:14; 딤후 1:16; 히 10:24). 만일 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게 격려하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 제 생각에 성경은 격려의 방법으로 채찍질하는게 아니라 “ 칭...